별빛 소개

"나는 한갓 인간으로서 하루 살고 곧 죽을 목숨임을 잘 안다. 그러나 빽빽이 들어찬 저 무수한 별들의 둥근 궤도를 즐겁게 따라 가노라면, 어느새 나의 두 발은 땅을 딛지 않게 된다."
- 프톨레마이오스(Ptolemaeus)


별을 사랑하지만 학교 내에 아마추어 천문 동아리가 없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1993년에 만들어진 아마추어 천문 동아리입니다.

현재 항공대, 국민대, 광운대, 서울여대, 동덕여대, 성신여대 등 약 10개의 대학, 20여명이 활동중입니다.

동아리 소유의 장비로는 8인치 돕소니안 반사 망원경과 4인치 적도의 굴절 망원경, 그리고 쌍안경이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천문세미나를 갖고, 매달 1번의 정기관측회를 통해 밤하늘과 별들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답니다.

온라인 모임이 아닌 오프라인인 만큼 사람과 별을 함께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별빛은 "오늘 하늘이 참 예뻐요!"라는 말이 서로의 친근한 안부인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별빛은 별과 밤하늘을 함께 바라보고 나누는 사람이 주변에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별빛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