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끝났네요..
<배경음악 Ynot의 Why not>
정말 한건 없었지만 왠지 마음이 꽉 찬 느낌이네요~ㅋㅋ
열기구도 타보고요..(저희 학교 열기구 동아리 03학번이 한명두 없다네여..;; 그래서 그리 열씸이더랍니다..)
밤에 한 콘서트 환상이었답니다~>_<
인디밴드가 두개 왔는데여~
Ynot이라는 밴드가 왔었는데..
다들 뛰어다니고 물 뿌리고..ㅡ_ㅡ;;
특히 Tubthumping을 부를 때가 절정이었죠..-_-
6월 14일에 대학로에서 콘서트 한다던데..애들 다 간다고 난리예여..;;
정말 노래는 환상으로 잘 부르고..보컬이 카리스마두 있구요..
암튼 좋아써요~(술을 마셔서 그랬나..)
오늘 그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줄 몰랐네요..
꽤 많이 오셨는데..
허접한 로켓 날리는거나 보시고..ㅡ_ㅡ;;
보드게임까페도 가셨다면서요..
저두 가보고 싶었는데..ㅠ_ㅠ
다음에 꼭 저두 데려가서 놀아주세요~^-^;;
금 담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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