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성년의 날이 바로 내일이네요.
사실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는데
막상 다가올수록 신경이 쓰였던거 같아요.
붉은 장미 20송이와 향수.
근데 바로 내일이라니 그다지 감흥이 없네요.--;;
사실 성년의 날이라고 해봤자
일상 생활의 연장일 뿐이라는 생각이 드니깐
거기서 거기고 여기서 저긴거 같아요.
언제나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막상 맞이하면 그다지 별거 없는데
그 전에만 열내다 마는거 같은..
어차피 이미 성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마치 누군가에게 넌 이제부터 성년이야 라고
허락 받는거 같아 기분이 좋지만은 않네요.
결국 얼마나 성년다운 가는 자신이 결정하는건데 말이죠.
어쨌든 성년의 날 기념일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인정 받을수 있다는건 좋은 일일 수도 있으니깐요.^^
오늘도 비가 온다고 하더니
날씨가 쨍쨍하네요.
왠지 이런 날씨엔 날씨가"내가 이렇게 좋은데 어디론가 놀러라도 가야되지 않겠니?"
라고 말을 하는거 같아
집에만 있는 저는 왠지 모를 죄책감을 느끼며 잠만 잤답니다.
ㅎㅎ
잠이 점점더 느는거 같아요.
그런데도 계속 잠이 자고 싶어요.
한 몇년동안 잠들어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내가 무슨 잠자는 숲속의 공주도 아닌데..-_-;;
시간이 아깝다기 보다 시간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도 모르겠어요.
시간이 한겨울 흐르다 얼어붙은 강물처럼 멈춰버리게 할수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의연중에 있어서 그런가..
어깝다는 개념은 안쓰고 아낄수 있는것에만 해당하는거라 생각하니깐요.^^
그래서 시간을 아껴쓰자 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시간을 아낄려면 어떻게 아끼죠?"
"주머니에 넣고 조금씩 꺼내쓸까요?아니면 현금 보관창고에라도 넣어둘까요?"
라는 말을 하고 싶답니다.-_-;;
어쨌든..
반.항.긴.가.봅.니.다.-_-^
이런 사소한것에도 울컥 하는거 보니..;;
모 그렇다고 기분이 우울하다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단지 좀 공격적이 된달까..
앗. 그래서 요즘 좋아진 꽃은
봉숭아.
꽃말이 나.를.건.드.리.지.마.세.요. 라죠?
ㅋㄷㅋㄷㅋㄷ
너무 잘 어울리지 않아요?
반항기 소녀와..-_-;;;
아..전 왜 언제나 진지하게 나가다.
이야기가 이렇게 샐까요-_-
더이상 수습할수 없을 꺼 같아.
이만 물러가렵니다.ㅠ.ㅠ
좋은 주말 되세요~~~
사실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는데
막상 다가올수록 신경이 쓰였던거 같아요.
붉은 장미 20송이와 향수.
근데 바로 내일이라니 그다지 감흥이 없네요.--;;
사실 성년의 날이라고 해봤자
일상 생활의 연장일 뿐이라는 생각이 드니깐
거기서 거기고 여기서 저긴거 같아요.
언제나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막상 맞이하면 그다지 별거 없는데
그 전에만 열내다 마는거 같은..
어차피 이미 성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마치 누군가에게 넌 이제부터 성년이야 라고
허락 받는거 같아 기분이 좋지만은 않네요.
결국 얼마나 성년다운 가는 자신이 결정하는건데 말이죠.
어쨌든 성년의 날 기념일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인정 받을수 있다는건 좋은 일일 수도 있으니깐요.^^
오늘도 비가 온다고 하더니
날씨가 쨍쨍하네요.
왠지 이런 날씨엔 날씨가"내가 이렇게 좋은데 어디론가 놀러라도 가야되지 않겠니?"
라고 말을 하는거 같아
집에만 있는 저는 왠지 모를 죄책감을 느끼며 잠만 잤답니다.
ㅎㅎ
잠이 점점더 느는거 같아요.
그런데도 계속 잠이 자고 싶어요.
한 몇년동안 잠들어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내가 무슨 잠자는 숲속의 공주도 아닌데..-_-;;
시간이 아깝다기 보다 시간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도 모르겠어요.
시간이 한겨울 흐르다 얼어붙은 강물처럼 멈춰버리게 할수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의연중에 있어서 그런가..
어깝다는 개념은 안쓰고 아낄수 있는것에만 해당하는거라 생각하니깐요.^^
그래서 시간을 아껴쓰자 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시간을 아낄려면 어떻게 아끼죠?"
"주머니에 넣고 조금씩 꺼내쓸까요?아니면 현금 보관창고에라도 넣어둘까요?"
라는 말을 하고 싶답니다.-_-;;
어쨌든..
반.항.긴.가.봅.니.다.-_-^
이런 사소한것에도 울컥 하는거 보니..;;
모 그렇다고 기분이 우울하다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단지 좀 공격적이 된달까..
앗. 그래서 요즘 좋아진 꽃은
봉숭아.
꽃말이 나.를.건.드.리.지.마.세.요. 라죠?
ㅋㄷㅋㄷㅋㄷ
너무 잘 어울리지 않아요?
반항기 소녀와..-_-;;;
아..전 왜 언제나 진지하게 나가다.
이야기가 이렇게 샐까요-_-
더이상 수습할수 없을 꺼 같아.
이만 물러가렵니다.ㅠ.ㅠ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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