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x

?박윤정·2003.05.19. 10:36(수정됨)·5
토욜에 서울랜드에 갔었더랍니다.
야간개강에 신용카드 50%할인 되니까 자유이용권이 9000원밖에 안되더라구여.
오랜만에 바이킹에 청용열차에 재미있었죠.
근데, 예전엔 바이킹타두 괜찮았었는데.... 이젠 속이 울렁거리더군여.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쩝.. ^^;
sky-x는 마음의 준비가 안된 관계로 타지 않으려고 했으나.....
이번에 타지 않으면 다음에도 못탈것 같아서 큰맘먹고 표를 샀져.
표끈쿠 사람들 타는거 보는데 어찌나 긴장되던지......
심장마비 걸리는건 아닐까... 걱정두 되구....
근데,  의외루 별루 안무서웠어여. 기분 정말 좋아요. 너무 재밌어여.
바이킹처럼 울렁거리지두 않구.
아직 안타보셨다면, 꼭 타세여.
너무 무리하게 놀아서 아직두 몸이 뻑적지근 하네여.^^
그럼 이만....

댓글 5

?보경2003.05.19. 10:59
스카이엑스면 하늘을 엑스자로 날라다니남? 엑스맨 보구잡다.. "(*_*)"
?이병렬2003.05.20. 00:29
난 누구랑 같이 갔는지가 궁금한데...
?이호재2003.05.20. 02:42
역시.. 별빛 녀자들은 겁이 없단 말야.. 거 무섭지도 않다니.. 음..
?이병오2003.05.20. 17:28
스카이 엑스라..... 나도 가구 싶다~~
?짝주2003.05.31. 03:31
언니가 청룡열차를...ㅋㅋ 분위기는 꼭 무서워할 것 같은데, 아닌 것 같네요...^^ 언니 저두 그거 무지 뫃아해요~~!!! 언제 기회 닿으면 같이 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