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셈나 후기!?

?CiEl::준수·2003.06.15. 00:43(수정됨)·9
으읏..
진영이가 없으니 제 몫이 되는군요..^-^;;(진영아~ 왜 안왔니..ㅠ_ㅠ)

오늘 4시에 서강대에 도착하니 이론부장님과 군대 휴가 나오신 선배님(성함 모르겠어요..ㅠ_ㅠ)과 어떤 분(생각안나요오~ㅠ_ㅠ 진영아~ㅠ_ㅠ)이 계시더라고요..ㅋㅋ
서강대가 시험기간이라서.. 옆강의실에서는 시험을 보고있더군요..
03학번은 시험때문에 한명도 안오고, 02와 01선배님들이 오셔서 지인이 누나의 재미있는 셈나를 시작했답니다..후훗..^-^
좌표계와 항성시였죠?
꽤 기본적이며, 중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여려운 주제였답니다.
저는 어젯밤에 열심히 공부를 하여서(ㅡ_ㅡ^) 졸린 눈을 비비며 열심히 들었답니다!
그러나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죠..ㅡ_ㅡ;;

셈나가 끝나구 밥먹으러 갔답니다.
로터리였나요?
꽤 싸던데요?ㅋㅋ
거기서 밥을 먹고 있는데, 철준, 성균, 희진 선배님이 오셨답니다~(이름 외웠어요..ㅡ_ㅡV)

밥을 먹고 "아름다운 풍경"에 가서 술을 마시며 어떤 잘 나대는 남자분의 노래와 어떤 여자분의 라이브 노래를 들었는데 정말 환상이더군요!
특히 그 여자분은 가수 뺨쳤답니다~
창법이나 그런걸 봐서 성악과인듯.. 상당히 노련한 창법이었거든요.
미희누나가 오셨다 가시구요..
그러다 10시쯤인가요?
나와서 써티원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답니다..흐흣.
저는 슈팅스타를 먹었어요~
지인 누나의 녹차맛은 정말 이해가 안갔답니다..ㅡ_ㅡ;;
그걸 어떻게 먹을까요?
신기할 뿐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나서 모두들 헤어졌죠.

오랜만에 셈나에 나왔는데 사람들이 적어서 꽤 우울했답니다...ㅋㅋ
그래두 다른 여러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다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오랜만에 술을 마셨더니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계속 먹어댔네요..ㅡ_ㅡ;;
지금 머리가 띵하답니다..ㅋㅋ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해욧~^^

진영아아~!ㅠ_ㅠ

댓글 9

?fixhman:03 이미연2003.06.15. 00:48
ㅋㅋㅋ 시험때문에 다들 안 온걸까... 과연.... 집에 가는 길에 동대문 만남의 운동장에서 운기 선배랑 그...그....분 뵜지..ㅋㅋ 다음 세미나는.. 가야 하는데.. 크음...
?보영씨2003.06.15. 00:50
그..그분??
?03 이미연2003.06.15. 00:54
...이름을 모르는 지난주 새로오신 분요.. --;;;;
?적월2003.06.15. 01:31
이름을 모르는 지난주 새로오신 분이라....누구지? 알수 없음--;;;;
?정택2003.06.15. 03:47
휴가나오신 선배님 --> 병욱 형님 아름다운 풍경? --> 시절 아니었을까? ㅋㅋㅋ
?Vampire-진섭2003.06.15. 04:25
배고프네.. 근데.. 무슨 새벽3시까지.. 메신저를 한거지;;ㅡㅡ^ 그리고 내가 초대하지도 않았다고염.. 밖에 있었는데 ㅡㅡ^ 전 집에 거의 없습니다.. 집에 있을땐 시험기간이고..비올때고.. 어젠 번개구경및친구랑논다고 새벽4시에 들어왓어염... 그럼 잘자세여.. 저도 별빛등록은..34명이네여..아직..많이 부족하네여;;^^*
?CiEl::준수2003.06.15. 08:04
아름다운 시절이네요..ㅡ_ㅡ;;
?2003.06.15. 14:00
중원이형도 나오셨잖아^^*~~
?CiEl::준수2003.06.15. 16:55
흑..담부터 후기 안쓸래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