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병
잠병이 들었나봅니다
뭐니뭐니해도 나의 최강 무기는 막강체력에 남보다 덜 자는 잠
아니 짧게 자도 깊이 자는 잠
물론 안 자는 시간이 티비를 봐서 문제이기는 하지만
암튼 좀 적게 자는 편이었는데, 요새는 잠을 주체하지 못하겠네요
슬슬체력이 딸리는지 쉽게 지치고 쉽게 피곤해지고
금요일날 세미나 준비한다고 밤샌이후로는
계속 잠입니다
일요일낮에도 티비보면서 내내 졸다깨다 졸다깨다
어제 학교에서도 내내 비몽사몽
그리고 집에와서 잠시 누워서 티비본다는게 논스톱까지만 기억나고 아침이네요..--;;
지금도 무지하게 졸립니다.윽..어찌 하는고
내일은 사랑니빼러갑니다~
지지난주는 늦게 갔다고 못 뺐고,
지난주는 예약환자 있다고 못 뺐고
이번주는 예약했으니 뺄 수 있겠죠
병욱이도 사랑니 빼고 고생인거 같은데, 전 사실 별로 걱정은 안된답니다~
원채 겁이 많기는 하지만,
한번에 사랑니 두개를 뺀 경험이 있는지라 별로 겁이 안나요
뺄때 별로 고생을 안한터라 (빼기도 쉽게 빼고 빼고 나서 별로 아프지도 않았고)
설마 윗니 밸때 더 아픈건 아니겠지요? 제대로 나고 있으니까 무사히 빼고 무사히 내일이 가길 바랄뿐입니다
사랑니 덕택에 내일은 조퇴하고 집에 일찍 오겠다~ ^^
뭐니뭐니해도 나의 최강 무기는 막강체력에 남보다 덜 자는 잠
아니 짧게 자도 깊이 자는 잠
물론 안 자는 시간이 티비를 봐서 문제이기는 하지만
암튼 좀 적게 자는 편이었는데, 요새는 잠을 주체하지 못하겠네요
슬슬체력이 딸리는지 쉽게 지치고 쉽게 피곤해지고
금요일날 세미나 준비한다고 밤샌이후로는
계속 잠입니다
일요일낮에도 티비보면서 내내 졸다깨다 졸다깨다
어제 학교에서도 내내 비몽사몽
그리고 집에와서 잠시 누워서 티비본다는게 논스톱까지만 기억나고 아침이네요..--;;
지금도 무지하게 졸립니다.윽..어찌 하는고
내일은 사랑니빼러갑니다~
지지난주는 늦게 갔다고 못 뺐고,
지난주는 예약환자 있다고 못 뺐고
이번주는 예약했으니 뺄 수 있겠죠
병욱이도 사랑니 빼고 고생인거 같은데, 전 사실 별로 걱정은 안된답니다~
원채 겁이 많기는 하지만,
한번에 사랑니 두개를 뺀 경험이 있는지라 별로 겁이 안나요
뺄때 별로 고생을 안한터라 (빼기도 쉽게 빼고 빼고 나서 별로 아프지도 않았고)
설마 윗니 밸때 더 아픈건 아니겠지요? 제대로 나고 있으니까 무사히 빼고 무사히 내일이 가길 바랄뿐입니다
사랑니 덕택에 내일은 조퇴하고 집에 일찍 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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