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물 밑에서

?JINNY·2003.07.03. 13:36(수정됨)·5
이거 무섭나??

지금 5학년 전체가 이것을 보는데..윽..

교실서 애들 냅두고 나올수도 없고
계속있자니 무섭고..

것보다 애들앞에서 추한모습보일까봐

흑흑흑

어떤남자애 한명은 계속 귀막고 눈막으면서 흘깃흘깃  쳐다보고 있네..ㅋㅎㅎㅎ
내가 좀 놀려줬지
괜히 소리도 좀 질러주고


그래도 나도 쪼매 무섭다..(보지도 않고 일본소리만 듣는데도..)
계속 눈피하며 딴거 하고 있는데 얼른 끝났음 좋겠다

댓글 5

?적월2003.07.03. 14:58
이거..미희언니랑 철곤이랑 혜문오빠랑 이렇게 조조로 봤던 영환가?암튼...흥칫흠칫 놀래는 바람에 철곤이가 영화 끝난후 놀렸던 기억이..;;근데 일본 공포영화는 끝이 안좋은거 같아요.주온도 그렇고..
?사랑용기~♬2003.07.03. 15:33
지인이 누나도....공포영화를....추한 모습이라...? 켈켈켈.....*^^*
?용남2003.07.03. 16:31
안무서워.. 아이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줄수 있을 것 같아.. 물탱크에 물건이 빠지더라도 함부로 주우려 하지말자.. 뭐.. 이런 경각심.. 누난 그냥.. 안전사고 예방 방송을 본다고 생각하고 보면.. 좋을 것 같아..
?2003.07.03. 20:36
주온보고 느낀거지만.. 일본껀 한국공포영화보다 재미없는거 같아요~~~ ^^*
?영선2003.07.03. 22:05
지인이가 영화볼때 얼마나 시끄러운데.. 소리 빽빽 지르고.. 애들 앞에선 안보는게 좋아.. 그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