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들의 엠튀(?)

?이병오·2003.07.07. 16:33(수정됨)·5
7월 첫째주 토요일

그리 어렵게 생각지 않았던 숙소 구하기가 넘넘 힘들게

이루어져서 아주 아주 잼나게 다녀왔습니다.

양평 한구석(?)에 있는 한화콘도 미니엄

일전에 팀에서 웍샾을 갔었던 지라....... 어떤 분위기 인지는 대충 알고 있었쥐요

진희가 이번 엠튀를 총괄 지휘를 한덕에

맛난 음식들과 그중에 진희가 집에서 직접 가져온 오이 피클 !! 짱 이였습니다.

그외 여러가지 맛난 음식들과 함께 ~ 잘 다녀왔습니다.

올라오는 길이 막힐거라는 예상을 뒤업고 약간만 막혔기에... 더 좋았죠~

^____________^

자세한건 뼝오한테 문의 하세요~~~

다음 엠튀를 기대해 볼까요 ?

댓글 5

?우상순2003.07.07. 16:51
너희들 오는길에, 잠깐 병렬군과 통화 했었는데.. 우리 투덜이 병렬군의 목소리 굉장히 밝았는데... 아마 너무 재미있어서 그랬나 보다 했다.... 좋겠다.
?유종순2003.07.07. 18:21
진짜 재밌었지. 1,2학년으로 돌아간 기분이였어.. 노래방에 이어 엠튀로서..확실하게 10주년 기념파티했다.
?종순이2003.07.07. 18:23
근데..윤정이, 민희도 갔다. 머리수 적은 94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쥐..
?이병렬2003.07.08. 13:50
잼 났지... 말로 표현 못하지....ㅋㅋㅋㅋ
?박윤정2003.07.08. 14:47
병렬선배는 깜짝 생일파티 땜에 더 기분이 up 돼시지 않았을까... ^^ 암튼, 정말 재미난 여행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