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
대청봉을 올랐다.
4일~6일까지의 여행을 통해 (거창 : 박유산, 금원산, 용추산) 정화된 몸을 거친 숨을 쉬어야하는 도시에서 탈출시켜 다시 산으로 향했다.
7일 새벽 집에 도착해서 늘어지게 잠을 잔 후...
8일 아침 설악산으로...
대청봉까지 가장 짧은 코스인 오색에서 설악으로 들어섰다.
거창에서는 멀리서 산의 몸을 훑어보았다면 이번에는 설악산 속으로 들어가 그 내면의 신비를 밟아보았다.
5시간의 산행끝에 대청봉에 섰다.
밤 9시, 구름 속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대청봉,1708m, 돌, 뿌연 안개....등을 빼고는 없었다.
가볍게 잠을 자고 일어나니 촉촉히 비가 내리며 밤에 볼 수 없었던 초록을 볼 수 있었다.
또 다시 맑아지는 나를 느낄 수 있었다.
지금 힘든 것보다 나중에 올 상쾌함에 대해 여러번 되내이게 된다.
봉!
언젠가 오를 나의 봉!
그 봉! 을 향해 힘을 내야겠다.
^^
☆ㅇ ㅅㄹㅎㄱ ㅇㅎㄹ ㅅㄹㅎㄴ girl~!
4일~6일까지의 여행을 통해 (거창 : 박유산, 금원산, 용추산) 정화된 몸을 거친 숨을 쉬어야하는 도시에서 탈출시켜 다시 산으로 향했다.
7일 새벽 집에 도착해서 늘어지게 잠을 잔 후...
8일 아침 설악산으로...
대청봉까지 가장 짧은 코스인 오색에서 설악으로 들어섰다.
거창에서는 멀리서 산의 몸을 훑어보았다면 이번에는 설악산 속으로 들어가 그 내면의 신비를 밟아보았다.
5시간의 산행끝에 대청봉에 섰다.
밤 9시, 구름 속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대청봉,1708m, 돌, 뿌연 안개....등을 빼고는 없었다.
가볍게 잠을 자고 일어나니 촉촉히 비가 내리며 밤에 볼 수 없었던 초록을 볼 수 있었다.
또 다시 맑아지는 나를 느낄 수 있었다.
지금 힘든 것보다 나중에 올 상쾌함에 대해 여러번 되내이게 된다.
봉!
언젠가 오를 나의 봉!
그 봉! 을 향해 힘을 내야겠다.
^^
☆ㅇ ㅅㄹㅎㄱ ㅇㅎㄹ ㅅㄹㅎㄴ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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