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관측 못따라갈듯합니다.;;;

?03이미연·2003.07.17. 21:21(수정됨)·1

댓글로 달자니 너무 뒤의 글인듯 싶어서..

알바 언니가 뛰어준댄다 친구가 해준댄다 바꾼댄다..

말이 많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되고 일하게 되어버릴듯 ==;;;

10시 반쯤..까지 서울에 도착할수 있으면 대충 어떻게 가볼수 있을거 같기도 한 마음에

머리를 굴려보다가..

너무 피곤할거 같아서 그냥.. 요번 관측은 포기합니다.

어제 멋진 밤하늘 혼자 감상했으니.. ㅎㅎ

잘 다녀 오세요!!!!

댓글 1

?서비..-_-'032003.07.18. 16:13
?? 언제..하는건데;; 문자로 보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