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따분해따분해..

?영선·2002.08.16. 17:03(수정됨)·3
앞날이 창창한 22살의 일년이..

그것도 휴학한 내 금쪽같은 일년이..

너무 심심하고 따분하고 무료하게 지나가고 있다.

아까운 내 청춘..

차라리 슝=3 지나가라..

학교 다닐땐 그래도 심심할 정신은 없었는데..

너무 바빠서 힘들고 이러고 살아야되나.. 라는

생각은 했었지만..

딱 학교다닐때의 바쁨과

지금의 한가로움이 반반씩만 섞인

생활을 한다면 만족할 수 있을텐데..

그치만 그때되면 또다시

뭔가 불만이 생기겠지?

몇살이나 먹어야 나의 투덜거림은

줄어들런지.. ㅡ_ㅡa

투덜투덜투덜..

댓글 3

?은미2002.08.16. 18:00
일생에 그렇게 한가하고 여유있을떄가 다신 없을껴 즐겨라!! 여유를!! 나도 여유를 즐기구 싶다..
?이호재2002.08.17. 02:49
나이가 들면 더 투덜거려.. 그건 고칠 수 없는 병인거 같아.. 투덜투덜...
?영선2002.08.17. 09:45
호재오빠!! 캐나다에서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던데.. 오빠랑 언니랑도 조심하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