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글이군요...
동아리를 자주 나가야 하는데 쉽지가 않군요. 이렇게 글을 올리면서도 글쓴이를 잊어버린진 않았을까 - -;;
전 요즘 짧은 기간이지만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로 한 의류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 일은 사무업무이지만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지방으로 출장을 다니고 있구요.. 그래서 평일은 회사에 다니고 주말엔 이곳저곳에 다니느라고 정신이 없군요
이번에 관측회는 될 수 있으면 가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가지 못했군요.. 갔다오신 모든분들 즐거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에궁...
벌써 방학의 거의 한달이 지나가는군요 모두들 후회없는 방학이 되세요^^
배경음악은 Kaoru Nakasone 의 On A Slow Boat to China 입니다
그만 듣고 싶으시면 esc 누르세요
음. 밑에는 좀 많지만 들어보고 싶으신 곡이 있으면 들고 보세요.^^
피로가 조금은 풀리지 않을까
1. Laura Fygi/Let There Be Love
2. Dave Grusin / Bossa Baroque
3. Dave Brubeck / Take Five
4. Glenn Miller / In The Mood
5. Lisa Ono / This Masquerade
6. Laura Fygi /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7. Laura Fygi / I Will Wait For You
8. Branford Marsalis / Mo' Better Blues
9. Citizen Jane / So Sad And Alone
10. patricia kaas / Kennedy Rose
11. patricia kaas / Mon mec a moi
12. George Benson / Summer Time
13.George Benson / The Greatest Love Of All
14.Manhattans / Kiss And Say Goodbye
15.Stan Getz(with Gilberto)/The Girl From Ipanema
16.Manhattan Transfer / Java Jive
17.Laura Fygi / Lately
18.Billie Holiday / I'm a fool to want you
19.Benny Goodman / Sing Sing Sing
20.Evangelion / Fly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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