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 back home..

?병욱·2003.07.25. 17:27(수정됨)·4

내일은 중복.

삼계탕을 먹기 위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음..

내가 집을 비운 사이 많은 일이 있었군..

새로 임원도 뽑고...  

떠나는 사람도 돌아오는 사람도 많고..

- 2003년 한여름

별빛 한 토막. -
  

참.. 새 임원으로 뽑힌 02학번들 축하해요~~

댓글 4

?홍빈2003.07.25. 22:45
내생에 복날은.....................................
?박지은2003.07.26. 01:28
크크~ 오빠 또 나오셨군요~~크크~ 이번에 셈나 오시나요? ^^*
?진영2003.07.26. 10:35
세미나오세요~ ^^
?병욱2003.07.26. 12:03
또 나오다니..?? 잠깐 집을 비운거지.. 세미나때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