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디어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2003.07.26. 09:26(수정됨)·4
술이 왠수지.. ~~~~~~ ㅠㅠ 어제 수강신청했어야 하는데 그냥 넘겨버렸네요.. 헉. 이번에 사정상 교양만 무더기로 들어야 하는데. 좋은거 다 놓치고 어려운것만 남는거 아닐려나.. 전공과목으로 바꿀까.. 헉헉.... 암튼 슬푸고 멍청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ㅠㅠ 아 모의고사볼려고 한것도 외부인은 안된다고 해서 걍 돌아오고 아 참 엄한 하루가 될듯한 이 나쁜 느낌...

댓글 4

?종완2003.07.26. 10:34
에궁... 힘내~~ 나쁜일이 몰아쳐오면 좋은 일도 몰아쳐온데^^;;
?진영2003.07.26. 10:41
苦盡甘來(고진감래) 종완언니 리플보고 생각난 사자성어ㅋㅋ
?O₂별바라기(운기)2003.07.26. 13:45
이런... 이런.. 곤아.. 기운내랍~!!!!
?서비..-_-'032003.07.26. 13:55
`ㅡ`; 진정한비극은 정신을 바짝차리고 최선의노력을 기울이지않은자의 비극이다~~ ``;;; 라는 말이 왜 갑자기 떠오를까여 ㅎㅎ;; 교양이라도 열씸히 하면 빛을 바랠 그날이 있을거에여 ㅎㅎㅎ 좀있다뵈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