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우

?나리꽃·2003.07.30. 01:19(수정됨)·1
(이상한동물소리 =ㅁ=)
오늘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았지요;;
모의고사 보고나서 잠시 늘어져 있던참에;;
아주 자극이 되었지요 ㅡㅡ;;

며칠전 친구가 혼자 지리산에 다녀왔대요;;
산장에서 머무는데 별이 어찌나 많이 보이던지 살아가면서 볼수 있는 별들을
한꺼번에 봐버린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왜 별을 보는지 알겠다고;; ㅋㅋ
그래서 한마디 해줬지요;;
내가 별보는 이유를 알겠지? 라고;;
후훗;;
여름엔 가뜩이나 별찾기 힘든데 날씨까지 우중충해서 별본지도 천만년 된것 같아요;; 큭;;
침대위에 누우면 볼 수 있게 포스터를 붙여야겠어요;;
방 여기저기에 야광별도;; ㅋㅋ

다음주에 만나요~

댓글 1

?이지은2003.07.30. 23:19
나리~~~~~~~~^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