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고.. 힘드내요~

?별바라기(운기)·2003.08.07. 23:54(수정됨)·9
요 몇일 아버지 따라서 일하로 다니면소... 아버지가 노력하시는 모습..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오늘은.. 평택에서~ 안성을 지나~ 천안에 갔다.. 서울에 와서..아버지 사람 만나시고 집으로 왔어요.
비가 와서 일을 하지 않는 날에는 항상.. 사람 만나시러 여기 저기를 돌아 다시는듯 하더군요.
이제부터라도 좀더 생각을 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아버지께  많은 힘이 되 드리지 못 하는 저 자신에 대해서두.. 참.. 그렇더군요..
참.. 많은걸 느끼며.. 알바를 하게 되내요~
지방에서 알바해두~ 셈나는 갑니다~~ ^^  모두 셈나때 봐요~ ^^

댓글 9

?애니멀혜문2003.08.08. 00:29
멋지다
?2003.08.08. 00:40
오..운기..!!
?2003.08.08. 03:25
ㅋㅋ 드디어 니가 철드는구나.~~~
?2003.08.08. 09:44
오.. 운전기사!! ㅋㅋㅋ 열심히!!
?2003.08.08. 13:15
(나 한글자라서;;)운기~멋지우~힘든만큼 성숙하는건가~세미나때 보자
?2003.08.08. 13:28
친구들하고 하는 얘기가 있어. 아버지나 어머니 일하시는 거 한 번이라도
?2003.08.08. 13:29
하루종일 도와드린적이 있다면 돈은 물론 생활을 막 살진 않을 거라고..된놈이지
?용기사랑~♬2003.08.08. 13:50
정말.....세상에서...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2003.08.09. 02:28
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