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늘어만...가는...나의 뱃살....

?용기사랑~♬·2003.08.08. 13:57(수정됨)·6
헉....안녕하세요....
요즘...일하면서..한가지....고민이...생겼어요....
저녁을 너무 늦게 먹고 자니깐.....
배가...조금씩.......허걱........
보통...집에 오면....9시 반....10시 정도 되니깐...
그때 저녁 먹고..나면...
씻고 모하고..모하면...금방 잘시간.....흑흑흑...-.-;;;
어쨌든....그러면서.......다른 곳은 살이 빠지는 것 같은데..
배만...볼록 올라오는 듯..싶어요.....
아무래도...저녁은 안먹고...그냥....물만 마시고 자야 할 듯...싶어요...
대신 점심을 공기밥 2개 먹으니깐......
그걸로 버티고..말이죠....헤헤
벌써 내일이...주말이네요....
내일 뵈요...!!*^^*

댓글 6

?영선2003.08.08. 14:02
그건 예비역들의 슬픔인가보다. 용나미도 요새 뱃살이 장난이 아냐. ㅋㅋ
?곽동찬2003.08.08. 14:37
-_-y~ 우리... 뱃살 빼기 소모임을 만들어볼까? ㅡㅡa
?미희2003.08.09. 00:27
전 예비역도 현역도 아닌데..늘어가는데 어쩌죠-_-;
?용남2003.08.09. 02:32
헉..영선..나의 비밀을.. 폭로하다니..흑흑.. 빨리 운동시작해야겠당..
?영호2003.08.09. 08:35
팔 다리는 안 얇아졌냐? ㅋㅋㅋ
?용기사랑~♬2003.08.09. 13:43
팔다리는........마니 얇아졌는데...어떻게 아셨어요...? 어제도 그만..집에 가서..... 너무 많이 먹어설라무네......흑흑흑.....나의 식욕은 나도 주체할 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