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문앞에서... 나즈막히~
아파트에 새로 이사온지 어느덧 2주가 다 돼었거늘... 아직도 작지만 마당앞에 뛰어놀던 우리집 떵개~
쫑!의 살랑살랑 흔들어대는 꼬리가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지금쯤 우리 쫑!은 시골의 외딴 어느 낯선 집(울 이모집) 처마밑에서 하늘을 보며 울가족을 원망하고
있을테죠. 불쌍한것~ 그러길래 내 말좀 잘 들었으면 내가 막아줬을터인디... 쩝~
아무튼... 밤공기가 조금씩 차가워지는것 같은게 어느덧 벌써 가을인가봅니다.
한낮에 태양빛은 아직도 여름이 가기를 아쉬워 하는지 뜨겁게 내리쬐는데... 해가 지고 난 밤의 열기는
자연의 섭리앞에서 조금씩 그 훈풍을 살라먹고 가을의 맑고 시원한 공기로 바뀌고 있나봅니다.
밤에 문열고 잤더니 바로 감기걸려버렸네요~
그러고 보니 어느새 4학년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개강하지 않은 별빛사람들이 많을테지만...
뭘하며 지냈는지도 모를사이 방학이 지나갔고 전 또 다시 핵교댕기기를 시작했슴다.
그러고보니 낼은 별빛총회군요. 학교를 댕긴다는것도 별빛의 정회원(재학생)인것도 (나 정회원맞남?)
얼마 안남았다 생각해보니... 웬지 인생 다 산것 마냥 맥이 풀리고... 아쉬움에 새학기 초부터 한숨만
팩! 팩! 쏟아내고 있습죠. 그래서인지 지난번 엠티는 참 고민고민 끝에 간것이지만 가기를 정말 잘~
했단 생각이 무럭무럭 가슴에서 솟아오르는 것이~ 한동안 생기를 돋게 해주었습니다.
미쳐 후기를 쓰지 못한게 맘에 걸리지만... 많은 이들의 후기를 읽다보니 채 뭘쓸까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한주가 지나가고 이렇게 잠시 여유를 만들어 몇자 적어봤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화성 번개관측에도 가봤을꺼인디 늦게 본것이 죄라면 죄인지라 일생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아쉽게도... 하지만... 화성 지가 가봤자 얼마나 가겠습니까...? 짜슥 담에 함 보죠~모
아무튼... 필자의 要는 지난 일년동안 수고한 임원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말입니다.
내일 총회에서 만날 수 있겠지만... 그냥 생각난김에 임원모두에게 미리 감사의 말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낼 총회에서 또 주저리 주저리 떠들겠지만... 그냥 그 말을 먼저 하고 싶었습니다.
수고했다~ 나의 후배들 모두~
쫑!의 살랑살랑 흔들어대는 꼬리가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지금쯤 우리 쫑!은 시골의 외딴 어느 낯선 집(울 이모집) 처마밑에서 하늘을 보며 울가족을 원망하고
있을테죠. 불쌍한것~ 그러길래 내 말좀 잘 들었으면 내가 막아줬을터인디... 쩝~
아무튼... 밤공기가 조금씩 차가워지는것 같은게 어느덧 벌써 가을인가봅니다.
한낮에 태양빛은 아직도 여름이 가기를 아쉬워 하는지 뜨겁게 내리쬐는데... 해가 지고 난 밤의 열기는
자연의 섭리앞에서 조금씩 그 훈풍을 살라먹고 가을의 맑고 시원한 공기로 바뀌고 있나봅니다.
밤에 문열고 잤더니 바로 감기걸려버렸네요~
그러고 보니 어느새 4학년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개강하지 않은 별빛사람들이 많을테지만...
뭘하며 지냈는지도 모를사이 방학이 지나갔고 전 또 다시 핵교댕기기를 시작했슴다.
그러고보니 낼은 별빛총회군요. 학교를 댕긴다는것도 별빛의 정회원(재학생)인것도 (나 정회원맞남?)
얼마 안남았다 생각해보니... 웬지 인생 다 산것 마냥 맥이 풀리고... 아쉬움에 새학기 초부터 한숨만
팩! 팩! 쏟아내고 있습죠. 그래서인지 지난번 엠티는 참 고민고민 끝에 간것이지만 가기를 정말 잘~
했단 생각이 무럭무럭 가슴에서 솟아오르는 것이~ 한동안 생기를 돋게 해주었습니다.
미쳐 후기를 쓰지 못한게 맘에 걸리지만... 많은 이들의 후기를 읽다보니 채 뭘쓸까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한주가 지나가고 이렇게 잠시 여유를 만들어 몇자 적어봤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화성 번개관측에도 가봤을꺼인디 늦게 본것이 죄라면 죄인지라 일생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아쉽게도... 하지만... 화성 지가 가봤자 얼마나 가겠습니까...? 짜슥 담에 함 보죠~모
아무튼... 필자의 要는 지난 일년동안 수고한 임원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말입니다.
내일 총회에서 만날 수 있겠지만... 그냥 생각난김에 임원모두에게 미리 감사의 말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낼 총회에서 또 주저리 주저리 떠들겠지만... 그냥 그 말을 먼저 하고 싶었습니다.
수고했다~ 나의 후배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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