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총회!
얼마만에 별빛에 나갔는지요?
소리도 요란하지 않은 비를 피하기 위해 우산을 들고 보니 참 보잘것 없는 모습에 서강대로 걸어가는 내내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땅위의 물이 올라가 내려올 뿐인데 뭐가 무서워 피하는지요.........
하하
별빛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것도 총회였습니다.
많은 후배님들과 인사를 나눴죠.
새로 인사하며 이름을 기억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은혁
도균
지연
호석
진섭
^^
녹색모자를 쓴 친구와는 인사를 나누지 못했네요.
아쉬워요.
기분이 좋으면 술을 마셔도 의외로 버티는 걸~~~~~~~~~~~~~~이죠!
ㅋㅋ
저도 애진이나 수경이처럼 웰치스~를 마셨어야 했나봐요.
기분은 좋은데 키보드를 누르는 제 손가락이 힘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은 밤에 쓰는 글에 내용이 없을지도 모르나 한가지를 생각하며 쓰는 글의 의미는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취기가 화악 오릅니다.
화악 오릅니다.
맑은 참이슬의 기운도 아닌 황색 맥주의 기운도 아니며, 영국산 술의 기운도 아닌 것 같습니다.
"별빛을 안주삼아 우주를 마신다"라는 말을 인용한 전회장님의 말이 메아리칠뿐입니다.
지금마신 우주와 더불어 앞으로 마실 우주를 생각하며 깊은 잠에 빠집니다.
항상 넓음!에 빠져 취해 있는 별빛식구들에게 가볍게 일잔~을 올립니다.
건배!
☆ㅇ ㅅㄹㅎㄱ ㅇㅎㄹ ㅅㄹㅎㄴ girl~!
소리도 요란하지 않은 비를 피하기 위해 우산을 들고 보니 참 보잘것 없는 모습에 서강대로 걸어가는 내내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땅위의 물이 올라가 내려올 뿐인데 뭐가 무서워 피하는지요.........
하하
별빛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것도 총회였습니다.
많은 후배님들과 인사를 나눴죠.
새로 인사하며 이름을 기억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은혁
도균
지연
호석
진섭
^^
녹색모자를 쓴 친구와는 인사를 나누지 못했네요.
아쉬워요.
기분이 좋으면 술을 마셔도 의외로 버티는 걸~~~~~~~~~~~~~~이죠!
ㅋㅋ
저도 애진이나 수경이처럼 웰치스~를 마셨어야 했나봐요.
기분은 좋은데 키보드를 누르는 제 손가락이 힘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은 밤에 쓰는 글에 내용이 없을지도 모르나 한가지를 생각하며 쓰는 글의 의미는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취기가 화악 오릅니다.
화악 오릅니다.
맑은 참이슬의 기운도 아닌 황색 맥주의 기운도 아니며, 영국산 술의 기운도 아닌 것 같습니다.
"별빛을 안주삼아 우주를 마신다"라는 말을 인용한 전회장님의 말이 메아리칠뿐입니다.
지금마신 우주와 더불어 앞으로 마실 우주를 생각하며 깊은 잠에 빠집니다.
항상 넓음!에 빠져 취해 있는 별빛식구들에게 가볍게 일잔~을 올립니다.
건배!
☆ㅇ ㅅㄹㅎㄱ ㅇㅎㄹ ㅅㄹㅎㄴ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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