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감상문

?변애진·2002.08.21. 14:40(수정됨)·4
알바가 끝났어요
이사람저사람 상대하는 일이라 힘들기도 했고,
이것저것 설명도 해야하는 일이라 긴장하기도 했지만
저에겐 많은것을 남긴 알바였다고 생각해요.
같은 관심사를 가진 많은 사람들과의 새로운 인연과
이미 맺어진 인연들과의 교류가 무엇보다 감사하고 좋았어요.

어제 축제를 치룬 사람들과 함께 엠티를 갔다왔어요.
몰랐던 게임도 배우고
못한다고 구박도 받으면서 잼있게 놀았어요.
저..꿍꾸따 못해요ㅠ.ㅠ
선배들한테도 무지 구박받았는데
문창과 맞냐?문창과의 수치다 등등..
아..이 곳에서도 여지 없이 비웃음과 놀림이 난무하더군요ㅠ.ㅠ

이번 별빛 엠티 너무 기대되요
처음가는 엠티고..
부.루.주.아.엠.티라는 말이 더 기대되게 만드네요 ㅋㄷㅋㄷ
이번 엠틴땐 못먹는 술도 조금 마셔볼까 생각해요^^
물론 상황봐서 도망칠수도 있지만 ㅎㅎ

댓글 4

?혜문2002.08.21. 15:25
아니 애진~ 어디서 또 비웃음과 놀림이 난무한거지? 누구야? 헐헐~
?정택2002.08.21. 21:52
ㅋㅋㅋ 엠블런스 불러놔야 겠네...ㅋㅋㅋ ^^
?적월2002.08.22. 00:20
엠블라스까진...;;;;;설마 그렇게 많이 마실까..;;
?별바라기2002.08.22. 09:44
먹이지말자.. 뒷 감당 어찌하려구...... 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