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추석 전에....벌써......

?용기사랑~♬·2003.09.01. 14:14(수정됨)·3
몸이 좋지 않군요...
안녕하세요..
모두들...어제 일요일...잘들 쉬셨는지 궁금하군요...
산행을 간 분들도...있고....하신데..어쨌든...저는......푹...쉬었어요....
토요일은...너무 죄송했어요...
알바 끝나고...일찍 간다고 갔는데...9시 넘기고...잠깐 코빼기만...비추고......
와서......많은 사람들과...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정말..죄송해요....
간만에...선후배님들을 많이 뵐수가 있었는데...말이죠..
어쨌든 죄송하구요..
되도록이면..다음에는 온전한 컨디션으로...뵙도록 할께..요..
지금 매장인데...오늘도.....아침에..일어나서..눈도 제대로 안 떠지고......컨디션 난조입니다...
참...00과...99 연계엠티가 이번주말인것 같은데....
(99 선배님들도 같이 갈꺼져..?)
저는 주말에...부모님이 올라오신다 해서.....주무시고 가시면...아마도....가까운 곳으로 간다해도..
참석을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혹시 9월 7일 일요일에도 비상근무라서.........추석전날까지..정말...
아무것도..생각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토요일에.....올라오셨다가 바로 내려가시면..갈꺼구요..
아님......못가는 걸로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목요일에 시간 되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요새 통 영화를 못 봐서...영화 보러 갈껀데...
번개는 아니구요...*^^*
참.....월급 타면...쏜다고 했는데....
9월 16일 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네요.....
모두들...기대하고 있겠죠..?

그럼......모두들..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화이팅...*^^*

댓글 3

?2003.09.01. 17:23
엇..용기야.-_=
?송이2003.09.01. 19:00
그럼... 부모님 모시고 갈까? ^^;;; 용기랑 같이 가고 싶은데~~~
?진영2003.09.02. 20:10
개강해서 시간표 엉망이라 주중엔 무엇이든 하기 힘든....영화 보고 싶당~~ 영화 재밌게 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