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못 가서 미안타...
그날 꼭 보고 싶은 공연 예매해놔서...
그 전에라도 얼굴이라도 비칠까 했는데, 여의치가 않게 됐다....
일욜날은 하루 종일 바빴고....
지금은 어제부터 몸살감기로 반 시체 상태다...ㅡ.ㅜ
총회라.... 거의 안 빠지고 나갔던 것 같은데....
이젠 별빛하고 좀 거리를 두게 되는 것 같다....
말하자면.....
1학년 떄부터 얼마전까지 별빛이 최우선이었다면,
이제는 두번째쯤으로 바뀐 듯 하다...
뭐... 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서두....^^;;
이젠 토욜날에 친구들 좀 만나야겠다...
맨날 주말은 무조건 "별빛가는날~"이었기 때문에....
내 친구들은 주말엔 만나자는 얘기도 안 한다...
뭐... 예전에 남친 있을 때도 토욜날 만난 적은 거의 없었으니까...
만 7년을 그렇게 지냈으니.....^^;;
그렇다고... 그래서 총회에 안 간 건 아니구.....^^;;
임기가 바뀌는 총회였는데, 여튼 못 가서 미안하다..
그리고 9월 첫 세미나도 참석을 못 할 것 같아서 미안하고...
임기 바뀌고 첫 세미난데.... 우선 회장인 보영이와 이론부장인 성애에게 미안타...
참~! 그리고... 1년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한 전 임원진들에게도 고맙고....
힘든 일도 많았을 테고, 그에 대한 보람도 있었을 테고...
그 무엇보다도 아쉬움이 가장 많았을 거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너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잘 이끌었기 때문에
지금의 별빛의 모습이 있는 거니까, 넘 아쉬워 말고....^^
물론 권력을 잃는 건 정말 서운하겠다~~!!!ㅋㅋ
권력의 말로를 봤지??!!!
나 봐라~ 나 회장할 때는 광규가 무서워서 말도 잘 못 걸었다고 하더니만
이제 권력의 뒤안길에 있다보니, 어느새 노친네로 전락하는...ㅡ.ㅜ
근데,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있어~~!!!
후배들 보는 맛~~~!!! ^^*
전 임원진들 수고 정말 많았고, 현임원진들 앞으로 별빛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네~~!!! ^^*
이젠 정말 막강 '02 의 세대군...^^;;
그 전에라도 얼굴이라도 비칠까 했는데, 여의치가 않게 됐다....
일욜날은 하루 종일 바빴고....
지금은 어제부터 몸살감기로 반 시체 상태다...ㅡ.ㅜ
총회라.... 거의 안 빠지고 나갔던 것 같은데....
이젠 별빛하고 좀 거리를 두게 되는 것 같다....
말하자면.....
1학년 떄부터 얼마전까지 별빛이 최우선이었다면,
이제는 두번째쯤으로 바뀐 듯 하다...
뭐... 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서두....^^;;
이젠 토욜날에 친구들 좀 만나야겠다...
맨날 주말은 무조건 "별빛가는날~"이었기 때문에....
내 친구들은 주말엔 만나자는 얘기도 안 한다...
뭐... 예전에 남친 있을 때도 토욜날 만난 적은 거의 없었으니까...
만 7년을 그렇게 지냈으니.....^^;;
그렇다고... 그래서 총회에 안 간 건 아니구.....^^;;
임기가 바뀌는 총회였는데, 여튼 못 가서 미안하다..
그리고 9월 첫 세미나도 참석을 못 할 것 같아서 미안하고...
임기 바뀌고 첫 세미난데.... 우선 회장인 보영이와 이론부장인 성애에게 미안타...
참~! 그리고... 1년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한 전 임원진들에게도 고맙고....
힘든 일도 많았을 테고, 그에 대한 보람도 있었을 테고...
그 무엇보다도 아쉬움이 가장 많았을 거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너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잘 이끌었기 때문에
지금의 별빛의 모습이 있는 거니까, 넘 아쉬워 말고....^^
물론 권력을 잃는 건 정말 서운하겠다~~!!!ㅋㅋ
권력의 말로를 봤지??!!!
나 봐라~ 나 회장할 때는 광규가 무서워서 말도 잘 못 걸었다고 하더니만
이제 권력의 뒤안길에 있다보니, 어느새 노친네로 전락하는...ㅡ.ㅜ
근데,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있어~~!!!
후배들 보는 맛~~~!!! ^^*
전 임원진들 수고 정말 많았고, 현임원진들 앞으로 별빛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네~~!!! ^^*
이젠 정말 막강 '02 의 세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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