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세미나 후기.
음.. 오늘은 수경이와 저의 세마나였습니다 워낙에 없던 지식에;; 세미나를 해야한다는게
하루전쯤되서 강한 압박이 오더군요;; 일단 세미나 할때 자료제공과 여러가지 가르쳐주신
이론부장 성애누나한테 가장 감사하네요 ^_^ 역시나 막 닥쳐서야 하게되는 이 천성은;;
어젯밤에 고독한 새벽을 지새며 처리하고 아침이 되니; 어디사 나오는지도 모르는 정체모를 자신감이;; 가득찼답니다
복사를 할겸 일찍 신촌에 가서 수경이를 만나고 운기형과 성애누나를 만나 맥도날드에서.. 일단 준비한것들
보여드렸습니다. 운기형이 점심을 사주셨죠.. 아하하하 (그래도 쿠폰유효ㅋㅋ)
4시가 다되어 모여가 야외세미나를 하게되었습니다. 햇빛도 없었고 시원시원한 바람이 그냥 딱
좋았습니다. 허접스런 저의 세미나를;; 들어주셔서 일단 감사하구요 개인적으로 진짜 세미나하면서
자료찾고 읽으며 여러가지 공부가 된거같아요 .. 수경이는 상품으로 선배님들의 환심을 사려는;;;
(너무나 걱정이되어 수경이와 세미나로는 성공하기 힘드니깐 돈(상품)으로 밀고나가자'라는 말을 했었는데 ㅋ)
그렇게 그렇게 아주 간단하고도 최단시간이 될듯한 시간을 기록한채 ㅋㅋ 세미나는 끝나고.. 벤치에서
신문지를 깔고 소풍온것처럼 쭈욱 둘러앉아 피자와 치킨을 먹었습니다. 정말 어디서는 느낄수없는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가슴벅찬.. ㅋㅋ
은석이형,지연누나,호석이형,미희누나,혜문이형,의현이형,보영이누나,지은이누나,애진누나,상오형,희주누나
,정택이형,운기형,성애누나,진영,희선,수경,미연,진섭 헥헥;;
이렇게 다같이 먹고 이야기하며 시간이 흘렀지만 세미나가 넘빨리끝나서 아직도 이른시간;;;
보드카페로 이동전에 은석이형이랑, 진섭이는 사정상 같이 가지못했습니다. 진섭이는 아는동생도 아니고
여자동생도 아니고 '여고생'을 만나로 간다고 갔습니다 -_-;;;;
정리를 하고 보드카페로 이동을 했지요. 인원이 많아서 테이블을 갈라 게임을 하는데 이번에
미희누나,지연누나,희선이,수경이,저 (단순한걸 조아하는.. 그룹 ㅋ) 이렇게 앉아.. ㅋㅋㅋ
서로에 대해 차마 말할수없는 비밀을 알게되었습니다. ㅋㅋㅋ 그 어떤한명도 예외없는정말 .. ㅋㅋ
마지막에 영화를 만드는 게임을 첨해봤는데 잼더라구요 .. 현실에서나 게임에서나 돈없으면
정말 힘들다는.. ㅋㅋㅋ 나오는 길에 용기선배도 오셔서 같이 이동하였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노래방을 가게됐습니다.
희주누나,진영이,희선이는 통금시간과 기숙사로인한 사정으로 가게되었고
우와 처음으로 그 많은 인원과 노래방을 가보았지요
신나게 신나게 부르고.. 아 제일 아쉬운건 우리동기 수경의 소문으로만 듣던 '다함께차차차'를
못들어서 상당히 아쉽다는.. -_-;; 그거 안부르면 따봉03 을 인정한다고 이해하겠다!라고말했는데
들은척도안하고;;씹어
아~~~~ 그렇게 해산! -_-; 정신없이 써서 모가 몬지 모르지만;;;; 암튼.. 정말 뿌듯한 하루였고..
곧있으면 추석연휴인데 그때의 휴식을 생각하며 바쁘고 알차게 지내십시오~~ ^^
** 쿠폰..그거 복사하셔서 많이 갖고계셔도 좋은겁니다 ** -_-;;;
하루전쯤되서 강한 압박이 오더군요;; 일단 세미나 할때 자료제공과 여러가지 가르쳐주신
이론부장 성애누나한테 가장 감사하네요 ^_^ 역시나 막 닥쳐서야 하게되는 이 천성은;;
어젯밤에 고독한 새벽을 지새며 처리하고 아침이 되니; 어디사 나오는지도 모르는 정체모를 자신감이;; 가득찼답니다
복사를 할겸 일찍 신촌에 가서 수경이를 만나고 운기형과 성애누나를 만나 맥도날드에서.. 일단 준비한것들
보여드렸습니다. 운기형이 점심을 사주셨죠.. 아하하하 (그래도 쿠폰유효ㅋㅋ)
4시가 다되어 모여가 야외세미나를 하게되었습니다. 햇빛도 없었고 시원시원한 바람이 그냥 딱
좋았습니다. 허접스런 저의 세미나를;; 들어주셔서 일단 감사하구요 개인적으로 진짜 세미나하면서
자료찾고 읽으며 여러가지 공부가 된거같아요 .. 수경이는 상품으로 선배님들의 환심을 사려는;;;
(너무나 걱정이되어 수경이와 세미나로는 성공하기 힘드니깐 돈(상품)으로 밀고나가자'라는 말을 했었는데 ㅋ)
그렇게 그렇게 아주 간단하고도 최단시간이 될듯한 시간을 기록한채 ㅋㅋ 세미나는 끝나고.. 벤치에서
신문지를 깔고 소풍온것처럼 쭈욱 둘러앉아 피자와 치킨을 먹었습니다. 정말 어디서는 느낄수없는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가슴벅찬.. ㅋㅋ
은석이형,지연누나,호석이형,미희누나,혜문이형,의현이형,보영이누나,지은이누나,애진누나,상오형,희주누나
,정택이형,운기형,성애누나,진영,희선,수경,미연,진섭 헥헥;;
이렇게 다같이 먹고 이야기하며 시간이 흘렀지만 세미나가 넘빨리끝나서 아직도 이른시간;;;
보드카페로 이동전에 은석이형이랑, 진섭이는 사정상 같이 가지못했습니다. 진섭이는 아는동생도 아니고
여자동생도 아니고 '여고생'을 만나로 간다고 갔습니다 -_-;;;;
정리를 하고 보드카페로 이동을 했지요. 인원이 많아서 테이블을 갈라 게임을 하는데 이번에
미희누나,지연누나,희선이,수경이,저 (단순한걸 조아하는.. 그룹 ㅋ) 이렇게 앉아.. ㅋㅋㅋ
서로에 대해 차마 말할수없는 비밀을 알게되었습니다. ㅋㅋㅋ 그 어떤한명도 예외없는정말 .. ㅋㅋ
마지막에 영화를 만드는 게임을 첨해봤는데 잼더라구요 .. 현실에서나 게임에서나 돈없으면
정말 힘들다는.. ㅋㅋㅋ 나오는 길에 용기선배도 오셔서 같이 이동하였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노래방을 가게됐습니다.
희주누나,진영이,희선이는 통금시간과 기숙사로인한 사정으로 가게되었고
우와 처음으로 그 많은 인원과 노래방을 가보았지요
신나게 신나게 부르고.. 아 제일 아쉬운건 우리동기 수경의 소문으로만 듣던 '다함께차차차'를
못들어서 상당히 아쉽다는.. -_-;; 그거 안부르면 따봉03 을 인정한다고 이해하겠다!라고말했는데
들은척도안하고;;씹어
아~~~~ 그렇게 해산! -_-; 정신없이 써서 모가 몬지 모르지만;;;; 암튼.. 정말 뿌듯한 하루였고..
곧있으면 추석연휴인데 그때의 휴식을 생각하며 바쁘고 알차게 지내십시오~~ ^^
** 쿠폰..그거 복사하셔서 많이 갖고계셔도 좋은겁니다 ** -_-;;;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