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2달만의 외출이었다.
광규의 황금마차를 타고 멋지게 달렸다.
시원스런 바람을 맞으며 음악에 취해 달렸다.
2시간의 시간도 금방...
먼저 00학번 엠티장소에 들러 주고 싶은 것이 있다던 광규!
덕분에 곧 전역하게 될 정근!이와 강!이도 만났고,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 철준이란 친구도 만났다.
언제나 후배님들 잘 챙기는 광규의 모습에 감탄~할 밖에... (머쓱~^^;)
짧은 인사를 뒤로하고 최종목적지로 출발...산빛고을!
조용한 곳에 위치한 깔끔한 곳이었다.
캐나다냄새~물쒼~나는 호재형!
음주로 인한 속쓰림으로 고생하신 병렬이형!
닭갈비를 맛나게 드신 병오형!
간만에 말문을 트신 재섭이형!
결혼할 때가 된 듯 마구 달리던 민희누나! (맥주로 병나발을 불줄이야...놀랍더이다~ㅋㅋㅋ^^)
너무 이뻐져서 걸이가 놀랬던 은영이! (비결이 뭐니?^^)
별빛에서 막내~가 되긴 처음이 아니었나? 우리 광규!
맛있는 고기(항상 남겼는데..이번엔 적당한 양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죠!^^)
루이14세!
발렌타인!
아이스와인!
가시오가피주!
백세주!
맥주!
소주!
참 많은 종류의 술을 맛본 시간이었다.
물론 자기 전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중간 중간 탈춤도 추고 콜라~액막이(ㅋㅋㅋ)도 했다.
우연히 합석하게 된 다른 팀에서 전설적인 걸이의 고딩3기(신XX) 선배님도 뵈었다. (바로 꿇었다. 신샘~~~~~~~!보고 싶어요~~~~~!^^)
광규의 노력으로 00학번 후배님들도 잠깐 자리를 같이 할 수 있었다.
취한 걸이의 모습이 추하진 않았길 바랄뿐....그러나 항상 추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여러 술을 섞어 마셔서 그런지 새벽3시가 넘어가자 몸이 힘들더만...
결국 재섭이형의 설득으로 코~~~~~~~~~~잤다.
보슬비가 내리는 아침!
말이 막내지 후배들 챙기는 것 못지 않게 선배들도 잘 챙겨준 광규 덕분에 맛있는 북어국도 먹을 수 있었다.
그저...그저...고마울뿐........
소양강댐!
시원한 모다~뽀트!
빗속을 걷다.
깨끗한 춘천의 모습은 여전했다.
닭갈비로 마무리 짓고 서울로...
짧은 일정동안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말하고 느낀 시간이었다.
이 모든 것을 제공해 주신 선배님들과 같이 해준 친구 은영이!
그리고 제일 제일 제일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광규!
모두 감사해요!
특히 광규에겐 두~~~~~~배의 고마움을 보내고 싶네요!
언제고 다시 좋은 시간 갖자구요!
^^
☆ㅇ ㅅㄹㅎㄱ ㅇㅎㄹ ㅅㄹㅎㄴ girl~!
광규의 황금마차를 타고 멋지게 달렸다.
시원스런 바람을 맞으며 음악에 취해 달렸다.
2시간의 시간도 금방...
먼저 00학번 엠티장소에 들러 주고 싶은 것이 있다던 광규!
덕분에 곧 전역하게 될 정근!이와 강!이도 만났고,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 철준이란 친구도 만났다.
언제나 후배님들 잘 챙기는 광규의 모습에 감탄~할 밖에... (머쓱~^^;)
짧은 인사를 뒤로하고 최종목적지로 출발...산빛고을!
조용한 곳에 위치한 깔끔한 곳이었다.
캐나다냄새~물쒼~나는 호재형!
음주로 인한 속쓰림으로 고생하신 병렬이형!
닭갈비를 맛나게 드신 병오형!
간만에 말문을 트신 재섭이형!
결혼할 때가 된 듯 마구 달리던 민희누나! (맥주로 병나발을 불줄이야...놀랍더이다~ㅋㅋㅋ^^)
너무 이뻐져서 걸이가 놀랬던 은영이! (비결이 뭐니?^^)
별빛에서 막내~가 되긴 처음이 아니었나? 우리 광규!
맛있는 고기(항상 남겼는데..이번엔 적당한 양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죠!^^)
루이14세!
발렌타인!
아이스와인!
가시오가피주!
백세주!
맥주!
소주!
참 많은 종류의 술을 맛본 시간이었다.
물론 자기 전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중간 중간 탈춤도 추고 콜라~액막이(ㅋㅋㅋ)도 했다.
우연히 합석하게 된 다른 팀에서 전설적인 걸이의 고딩3기(신XX) 선배님도 뵈었다. (바로 꿇었다. 신샘~~~~~~~!보고 싶어요~~~~~!^^)
광규의 노력으로 00학번 후배님들도 잠깐 자리를 같이 할 수 있었다.
취한 걸이의 모습이 추하진 않았길 바랄뿐....그러나 항상 추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여러 술을 섞어 마셔서 그런지 새벽3시가 넘어가자 몸이 힘들더만...
결국 재섭이형의 설득으로 코~~~~~~~~~~잤다.
보슬비가 내리는 아침!
말이 막내지 후배들 챙기는 것 못지 않게 선배들도 잘 챙겨준 광규 덕분에 맛있는 북어국도 먹을 수 있었다.
그저...그저...고마울뿐........
소양강댐!
시원한 모다~뽀트!
빗속을 걷다.
깨끗한 춘천의 모습은 여전했다.
닭갈비로 마무리 짓고 서울로...
짧은 일정동안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말하고 느낀 시간이었다.
이 모든 것을 제공해 주신 선배님들과 같이 해준 친구 은영이!
그리고 제일 제일 제일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광규!
모두 감사해요!
특히 광규에겐 두~~~~~~배의 고마움을 보내고 싶네요!
언제고 다시 좋은 시간 갖자구요!
^^
☆ㅇ ㅅㄹㅎㄱ ㅇㅎㄹ ㅅㄹㅎㄴ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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