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일과....

?주현·2003.09.08. 22:14(수정됨)·3

  요즘은...아침 6시에 일어난답니다..뭐...저보다 빨리 일어나는 분들도 많겠지만....

  부담되는..시간....후딱 세수하구..밥먹구 양치질하고 학원으로 출발~~ 학원 도착시간은...7시40분쯤?
  
  그때부터...쭈욱...의자에 앚아서 생활...;;;  딱딱한 나무의자에....아픈 엉덩이에..;;;

  간간히 강의실 이동할때 빼고는...계속 앉아서....;;

  8시30분에 시작한 수업은....중간중간 쉬는 시간과...( 뭐 쉬는 시간이라고 해도......앞에있을 수업 준비하면... 시간은..;;;;)

  수업의 끝은...5시 30분.....이때되면...머리는 한계치에 다달한 답니다...;;
  
  머리가 지끈지끈거리며...바로...학원 1층의..자습실로..이동.....;;;

  간단히....간식으로...삼각김밥 하나 사와서 먹는 걸로 쉬는 시간 끝~~

  약간 풀린 머리로.....공부를 하다보면....30분이 지나면...바로...머리는..다시....

  지끈 거리기 시작하죠...;;; 이때부터는...약 1시간 가량...오기의 시간....

  그러나....이 시간 동안 쌓이는 건 ....신경질 뿐이라죠...머리는 아프지...문제는 안풀리지..그러면..쌓이는건.....;;;;;

  그럼...한 8시가 조금 지났을 무렵...학원을 떠나서...12시간만에..또 다시 버스에..몸을...실고...

  집으로...;;;;

  요즘 공부를...해가며..느끼는...것은......자신의 한계.....;;; ㅡ.ㅡ;;

  또 궁금한것은.....하루에 4시간 자고...공부한다는 사람들은...과연..어떻게 그렇게...공부가 되는 것일까...한다는 것이죠.....;;;;

  ㅡ.ㅡ;;;

  괜히.....하는...주현이의 한탄 비스무리 한 것이었습니다..~~-_-;;;

댓글 3

?나리꽃2003.09.08. 23:12
나도 비스무레한 생각을 해...대체 어떻게들 오랫동안 집중을 할수가 있는건지;; =ㅁ= 너도 머리아프냐?? 나두 요즘 머리아파서 혼수상태로 지낸다...내일은 병원 가보려고...ㅡㅡ;; 화이팅하자 호호호~
?적월2003.09.09. 00:27
전화하래두.맛난거 사주께^^
?내음2003.09.09. 11:04
후~한계에 부딪히는 상황까지 가다니~대단해~ 난 아직..한계라는 걸..느낄 만큼 열띠미 해본 적이 없는 듯~힘든 만큼~나중에 복이 오나니~ ^^; 추석때 음식 많이 먹고~체력 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