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란 이름을 달고 떠나본지가 어언..
사흘이 멀다하고 전국 방방곡곡 다니는 저였지만
M.T란 표제의 여행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여러 선배들과 용걸이 광규
꼭 8명
단 두팀이 채웠던 운치있는 통나무집..
참 좋았습니다 ^^
그 장소 다음에 또 가도 좋겠어요
참 호재선밴 넘했네~~ 영혜언니랑 아기 사진이라도 좀 들고 오지 ^^
올해 전체 엠티도 95엠티도 못가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 엠티가서 선배들, 동기들 자잘한 소식들 들어서 기뻤어요~
아차차
동기와 창용이의 취직 소식 들었어
축하한다~~!!
취직 턱 함 내야지? ^^
음... 글고 95
예전에 나 시험 끝난 후 가졌던 모임에 불참했던 것 정식으로 사과할게~
그때.. 시험은 쳐놓고 합격여부는 불투명해서 많이 심난할 때여서 정신이 없었어
사과 받아줄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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