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란 이름을 달고 떠나본지가 어언..

?박은영·2003.09.12. 17:55(수정됨)·3


사흘이 멀다하고 전국 방방곡곡 다니는 저였지만
M.T란 표제의 여행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여러 선배들과 용걸이 광규
꼭 8명

단 두팀이 채웠던 운치있는 통나무집..

참 좋았습니다 ^^

그 장소 다음에 또 가도 좋겠어요

참 호재선밴 넘했네~~ 영혜언니랑 아기 사진이라도 좀 들고 오지 ^^

올해 전체 엠티도 95엠티도 못가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 엠티가서 선배들, 동기들 자잘한 소식들 들어서 기뻤어요~

아차차
동기와 창용이의 취직 소식 들었어
축하한다~~!!
취직 턱 함 내야지? ^^

음... 글고 95
예전에 나 시험 끝난 후 가졌던 모임에 불참했던 것 정식으로 사과할게~
그때..  시험은 쳐놓고 합격여부는 불투명해서 많이 심난할 때여서 정신이 없었어
사과 받아줄거지? ^^


댓글 3

?유종순2003.09.13. 16:26
그래~넌 어떻게 되었니?
?이병오2003.09.16. 11:57
정말 좋은 시간이였어~~~ ^_______________^
?박은영2003.09.24. 12:56
완벽한 백수가 되어 지겹게 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