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도와주세요.. 윽..급해여;ㅜ.ㅜ

?진섭·2003.09.16. 03:57(수정됨)·9
선배님 도와주세요;; 이번주엔 제가 세미나를 맡게되었어요^^;;

알지두 못하는 바보에 어리버리지만.. 이번 세미나 잘하고 싶어서 주제두 공부좀하도록

블랙홀이라는 먼가 잇어보이는 주제를 선택했어요.

그래서 저번주에 송이 누나한테 책을받구 몇권더 빌려서 몇일째 보구.. 또보구.. 있어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헤깔리고 어려워요;; 거기다가 저번주에 추석이라서 놀았더니 머리두 띵~해여;;

어쨋든 이번주에 세미나 잘하구 싶은데... ㅠㅠ 도와주세여 ㅠ.ㅠ

거기다가 설상가상으루 오늘 한가지 일로 머리가 더 무거워 졋어요 ㅠ.ㅠ 어째여;;ㅠㅠ 도와줘요;;

댓글 9

?송이2003.09.16. 09:01
그러면서 배우는 거얌.. 홧팅! ^^
?용기사랑~♬2003.09.16. 13:32
진섭이...화이팅.....나도..알바 째고..진섭이 세미나 들으러 갈꺼나..?!
?짝주2003.09.16. 18:57
홧팅~~!!! 잘 해보아~~!!! ^^*
?진섭2003.09.16. 19:43
그날~그날~ 너무나 따분해서~ 언제나 재미없는 일뿐이야~~ 자랑을 해보~아도~ 놀이를 해봐도~ 어쩐지~ 앞날이 안보이지.. 모야~ 아아~ 기적이 일어~나서 금방 마법처럼.. 행복이 찾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이따끔은 지름길로 가고파~ 그럼 안될까. 고생은 시러~ 그치만.. 어쩔수 없지머.. 어디론가~ 지름길로~~ 가볼까. 그럼 안될까. 방식이란걸 누가 정한거야~ 정말로 시져~
?진섭2003.09.16. 19:50
아무~~도 오지마여~ ㅎㅎ 진섭이는 속세를 떠날렵니다. 세상이..전부 거짓투성인거 같네여; 부산에 살땐 맘편히 살았는데;; 여기 서울에 사는 몇몇 아이들은.. 말하는 그대로 믿다간 피보더군여.. 어제두 한번 속아서. 지금 패닉상태에여.. 그냥 내가 추구하는 삶대로 나아가야되는지.. 허레허식 거짓말 속에서 살아나가야 되는지.. 고민되여.. 빨리해결하고 세미나 준비해야되는데.. 미워여..정말.. @@지금 흘러나오는 이노래가 제맘을 제일 잘 이해해주네여
?진섭2003.09.16. 19:54
네.ㅡ.ㅜ 고마워요 . 열씨미 해볼께여^^ 제 말 받아주시는 분이 저에겐 큰힘이되요 ㅜㅜ 정말 고마워요. 정말이지 내 가치관을 끝까지 추구하기가 쉬울지 모르겟네여.. 휴..
?진영2003.09.16. 20:14
나...그날 못가는데...ㅡㅡ;; 아쉽군...열심히 준비해라..
?내음2003.09.16. 23:07
누구든 완벽히 할수는 없을 꺼야..그저 노력하고 노력한데로...발표하면되지~^^화이링~
?진섭2003.09.17. 01:49
오예.. ㅡ.ㅡ 오지마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