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9월30일...
수업을 듣는데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2003년 9월 28일 지금 이순간은 너희 평생에 한번밖에 없다...라고...
전에도 여러번 들어왔던 말이고, 가끔 스스로도 생각해보는 말이기도 한데...
되새길수록 좋은 말인것 같아요...
'현재를 즐기자' 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보려하지만...
지난날에대한 후회와 앞으로의 날들에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자꾸 하게 되는건...
아마도 현재에 정말로 충실하고 있지 못하다는걸 알려주는것 같아요...
9월...가을의 문턱이었을텐데...
9월이 다가오는것도 몰랐고 진행되고 있다는것도 모른채 훌쩍 지나버렸네요...
내 2003년의 9월이 말이죠...
매일매일을 이런 마음으로 산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러기엔 해야할일 생각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러지 못하니까...
마지막날만큼은 이런생각을 자꾸 하게되는듯...^^
그냥 가을한번 타보려고 센티멘탈한척~ 해봤어요...^^
오랫만에 받아본 회지는...
반가운 편지를 받은것처럼 기분이 좋더군요...
동기들의 멋진계획 또한 별빛활동에대한 기대감에 가슴이 살짝 두근거렸죠 ^^
별자리에 따른 이성관은...정말 토씨하나 안틀리고 맞추더군요...섬뜩했어요...
누가 썼는진 몰라도...신내린듯한...=ㅁ=
모두들 즐겁고 뜻깊은 2003년 9월 30일 보내세요~
2003년 9월 28일 지금 이순간은 너희 평생에 한번밖에 없다...라고...
전에도 여러번 들어왔던 말이고, 가끔 스스로도 생각해보는 말이기도 한데...
되새길수록 좋은 말인것 같아요...
'현재를 즐기자' 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보려하지만...
지난날에대한 후회와 앞으로의 날들에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자꾸 하게 되는건...
아마도 현재에 정말로 충실하고 있지 못하다는걸 알려주는것 같아요...
9월...가을의 문턱이었을텐데...
9월이 다가오는것도 몰랐고 진행되고 있다는것도 모른채 훌쩍 지나버렸네요...
내 2003년의 9월이 말이죠...
매일매일을 이런 마음으로 산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러기엔 해야할일 생각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러지 못하니까...
마지막날만큼은 이런생각을 자꾸 하게되는듯...^^
그냥 가을한번 타보려고 센티멘탈한척~ 해봤어요...^^
오랫만에 받아본 회지는...
반가운 편지를 받은것처럼 기분이 좋더군요...
동기들의 멋진계획 또한 별빛활동에대한 기대감에 가슴이 살짝 두근거렸죠 ^^
별자리에 따른 이성관은...정말 토씨하나 안틀리고 맞추더군요...섬뜩했어요...
누가 썼는진 몰라도...신내린듯한...=ㅁ=
모두들 즐겁고 뜻깊은 2003년 9월 30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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