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안타깝게 하는 일들...

?은혁김·2003.10.01. 18:01(수정됨)·8
어제 학교행사중 사고가 났답니다.
한동안 멍~ 했죠.....
4강때도 이랬는데....
하루가 지나니 실감이 나는군요....
비도오구....
그래서 더 우울합니다......
그러더 문득!!
정말 불행하기가 하늘을 솟는
사건이 생각이 나더군요......
회지.....
저한테만안온회지....ㅡㅜ
아....엠티때 내 말문을 막았던 회지ㅜㅜ      지지지지지(메아리)ㅠㅜ
총무가 누구더냐 ㅡㅡ+
청하고 청하옵건데...
주소서..(--)(__)

댓글 8

?이수경2003.10.01. 20:05
항공대 얘기듣고 참 안됐단 생각을 했어요 오늘 학교에 갔더니 사고난 아이가 우리과 애 친구라더군요.. 참 세상이 좁고도 어이없는 곳이라고 느꼈죠.. 모두들 조심하면서 살아요
?진영2003.10.01. 20:56
진짜 세상 좁네...내 친구의 친구라던데... 내 친구도 마음 많이 아파하더라...그 전날밤까지 같이 이야기하고 놀던 친구였는데...옆방에서 같이 자취하던 친구라던데....그렇게 가버려서... 내 친구에게 뭐라고 말도 못해주겠더군...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는 말밖엔...
?미희2003.10.01. 21:21
어제 남궁연의 고릴라디오에도(sbs fm107.7 새벽2시~3시) 너희학교 항공재료학과?의 공업역학?을 듣는 사람이-_-; 시험공부하다 전화를 걸었다면서 그 얘기를 하더라..-_-; 깜딱 놀랐다~ 라디오듣고 많은 사람들이 명복을 빌었을듯..
?Girl2003.10.01. 22:42
흠......너무 안 좋은 일이 있었구나......좋은 곳으로 갔길....
?적월2003.10.01. 23:50
오빠 회지는 내가 돌려--;;;; 오빠 메일주소 남겨줘. 다시 보내줄께.^^
?의현2003.10.02. 00:24
은혁아 내가 있자나! 우울해 하지마 후훗..^^ㅋ p.s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백경2003.10.02. 00:48
나도 회지 안왔는데.. 사실.. 보내진지도 몰랐다.. 너무한데..
?호석2003.10.03. 00:12
너무 안됐다......너무 젊은 나인데.....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