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의 헛소리;

?미희·2003.10.12. 03:26(수정됨)·8
와~오늘도 새로온 사람들이 많았나봐요~
다음에 뵈면 인사를 나누도록 합죠.ㅎㅎ

오늘밤은 (지금 시각 새벽 3시 반)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자아성찰도 아니한채
칠렐레팔렐레
마구 놀고만 싶네요.
밤이 너무 아까워서요..-.,-

오늘 집에오는 길에
지하철을 타려 하니
여의도에서 몰려온 것으로 추측되는 인파에 놀라
별빛인들은 무사귀가했으려나..하는 생각도 들고.

아..
놀고 싶어요.!!!!
아주 색다른 방식으로
미친듯이 말이죠.-_-

뭔가
커다란 공룡이
한마리 떨어질 날을 기다리는 듯
이상한 기분으로 졸린눈을 비비며..
고럼 모두 즐거운 휴일되시길..

댓글 8

?이미연2003.10.12. 03:43
미친듯이!!!!! 종이인형을 가지고.. 노는것도 재밌을듯(;;) 새벽에.. 사진 정리하다가 은비까비 보다가 다시 들어와본 별빛홈에 미희언니가 방황(?)하고 계시네요.^^ 그냥 댓글한번 달아봅니다. 허허허. 안녕히주무세요~
?러브혜문2003.10.12. 08:45
오~ 뭔가 신나는 일이라도? 헐헐~ 밤이 아깝다니 나도 그래야 할 때인데.. 요즘 밤잠이 늘고 아침잠이 줄어드는 기이한 현상이;; 하루하루가 무지 짧아. 하는 것도 없이 헐헐~ 자네도 즐거운 주말보내라~
?보영씨2003.10.12. 13:49
언니 저와함께 광란의 금요일을 보내보는 것이 어떠신지..--;
?2003.10.12. 15:54
누나 삼만삼천의 친구를 사귀세요.. ^^*
?미희2003.10.12. 18:17
어떤 광란의 금요일이야? @_@, 글구 철곤아..어서 사귀어서 왕따에서 벗어나라구...
?2003.10.12. 18:42
그래 누나 삼만 삼천의 친구를 사귀어~~^^* 그게 젤 잼나겠네..ㅎㅎ
?새봄..2003.10.12. 20:15
나도 어제 싱숭생숭하니 잠안와서 무지 방황했는데.... 전화라도 할까 해서 전화기만 한참 들여다 봤거든.. 이거 읽었음 너한테 할껄.......
?적월2003.10.12. 21:15
알바로 지친 소녀는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는게 소원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