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 세미나.

?적월·2003.10.12. 22:08(수정됨)·11
알바다 모다 핑계거리만 늘어놓으며
결국 준비못한 티 팍팍 내며 세미나를 하고 말았습니다.
흙흙흙..ㅠ.ㅠ
용서를..;;
그래도 산만하기 그지없는 여의도에서 세미나를 하게 되어
어느정도 자료의 미흡함이나 발표자의 버벅거림 따위가 덮혀 다행입니다.^^;;
새로온 친구들도 많고
이름외우기 수월치 않지만 계속 얼굴을 보고 말하다 보면 익히겠죠.
워낙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
일부러 과장도 많이하고 흥분도 많이해서 이야기 했는데
그나마 분위기 좋아서 이것 역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서강대 세미나..
시험기간도 끝날 무렵이니
많이들 나오세요^^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고 하니 나와서 얼굴도 익히고
자기 얼굴도 알리고 말이죠.
어쨌든 따봉03학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의진아 기쁘지?따봉이라고 해줘서.ㅋㅋ)
그것도 연예인군단으로 말이죠.
저희 무적02에도 상미라는 친구가 들어와 연예인이 될뻔햇지만
저희 02에선 연예인군단 허용 안합니다.ㅋㅋ
보고싶은 동아리 사람들이 참 많은데 말이죠...
관측회도 못가고 그래서 그런지..
별빛의 냄새가 그립습니다.ㅋ
저도 알바 핑계되고 빠지거나 하는 일 없이 할테니
많이 나와요~
제가 반겨드릴께요
그쁘죠? ^^

댓글 11

?별바라기2003.10.12. 22:54
셤.. 끝나가는 사람 별루 없을 터인디.. 거의다.. 시작일터인디.. 크.. 부러우이.. 휴학생..
?의진2003.10.12. 23:50
오옷.. 누나 감사해요 ㅠ_ㅠ 선배님들께서 따봉03 따봉03 해주시면 금방 밀어버릴수 있는데.. 아싸 .. 요즘 넘어오는 분위기.. 미연이만 잘 꼬득이면..ㅋ -_-+ 끝까지 투쟁한다네요.. 따봉으로 굳혀지면 반대세력들 피바람에 휩싸일거야 으흐흐흐흐흐흐흐흐...
?2003.10.12. 23:57
난 끝나기 하는데.. 에.. 에.. 몰겠다..~~~
?이근태2003.10.13. 02:08
전 억울하게 죽은 선량한 시민이에요...ㅜ.ㅜ ...... ^^;;;;;
?이광규2003.10.13. 03:17
따봉이라..........???????
?미희2003.10.13. 08:41
우리 애진양 못본지가..어언...나도 반겨주는거야?ㅎㅎ;;;
?2003.10.13. 09:15
따봉이 뭐야.-_=; 따봉 03?ㅋ-_=;
?진영2003.10.13. 14:48
애진언니 못본지 정말 꽤 된것 같아요 ^^ 다음주 세미나 가면 뵐수 있을런지... 오늘은 시험이 없어서 기숙사에만 있는데...내일부터 죽음의 날이랍니다..ㅜㅡ 셤끝나고 번개칠건데...많이 호응을...ㅋㅋ
?2003.10.13. 17:07
삼결살에 소주~~~~~~~~~~~ 황산벌보러가자~~~
?적월2003.10.13. 20:30
미희언니야 당연히 대환영이지.언니 보고싶어.ㅠ.ㅠ 진영이도 언니가 보고싶지 않느냐?ㅋㅋ 어여들 시험 끝나라고~~ㅋㅋ
?박지은2003.10.13. 21:41
김철곤 대체 뭐하자는 거냐~ 공부를 하자는건지 놀자는 건지~~ㅋㅋ 아주 공부시작한담부터 더 놀아요 더놀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