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 세미나.
알바다 모다 핑계거리만 늘어놓으며
결국 준비못한 티 팍팍 내며 세미나를 하고 말았습니다.
흙흙흙..ㅠ.ㅠ
용서를..;;
그래도 산만하기 그지없는 여의도에서 세미나를 하게 되어
어느정도 자료의 미흡함이나 발표자의 버벅거림 따위가 덮혀 다행입니다.^^;;
새로온 친구들도 많고
이름외우기 수월치 않지만 계속 얼굴을 보고 말하다 보면 익히겠죠.
워낙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
일부러 과장도 많이하고 흥분도 많이해서 이야기 했는데
그나마 분위기 좋아서 이것 역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서강대 세미나..
시험기간도 끝날 무렵이니
많이들 나오세요^^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고 하니 나와서 얼굴도 익히고
자기 얼굴도 알리고 말이죠.
어쨌든 따봉03학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의진아 기쁘지?따봉이라고 해줘서.ㅋㅋ)
그것도 연예인군단으로 말이죠.
저희 무적02에도 상미라는 친구가 들어와 연예인이 될뻔햇지만
저희 02에선 연예인군단 허용 안합니다.ㅋㅋ
보고싶은 동아리 사람들이 참 많은데 말이죠...
관측회도 못가고 그래서 그런지..
별빛의 냄새가 그립습니다.ㅋ
저도 알바 핑계되고 빠지거나 하는 일 없이 할테니
많이 나와요~
제가 반겨드릴께요
그쁘죠? ^^
결국 준비못한 티 팍팍 내며 세미나를 하고 말았습니다.
흙흙흙..ㅠ.ㅠ
용서를..;;
그래도 산만하기 그지없는 여의도에서 세미나를 하게 되어
어느정도 자료의 미흡함이나 발표자의 버벅거림 따위가 덮혀 다행입니다.^^;;
새로온 친구들도 많고
이름외우기 수월치 않지만 계속 얼굴을 보고 말하다 보면 익히겠죠.
워낙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
일부러 과장도 많이하고 흥분도 많이해서 이야기 했는데
그나마 분위기 좋아서 이것 역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서강대 세미나..
시험기간도 끝날 무렵이니
많이들 나오세요^^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고 하니 나와서 얼굴도 익히고
자기 얼굴도 알리고 말이죠.
어쨌든 따봉03학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의진아 기쁘지?따봉이라고 해줘서.ㅋㅋ)
그것도 연예인군단으로 말이죠.
저희 무적02에도 상미라는 친구가 들어와 연예인이 될뻔햇지만
저희 02에선 연예인군단 허용 안합니다.ㅋㅋ
보고싶은 동아리 사람들이 참 많은데 말이죠...
관측회도 못가고 그래서 그런지..
별빛의 냄새가 그립습니다.ㅋ
저도 알바 핑계되고 빠지거나 하는 일 없이 할테니
많이 나와요~
제가 반겨드릴께요
그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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