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빨리가네요. 시간이.

?·2003.10.26. 19:34(수정됨)·4
벌써 11월이 다 되가네요. 다음주면 벌써 10월(?)관측회고요..  많은 관심과 사랑에 의해서 대규모가 갈듯한 느낌이 드네요.. 우하핫. 기쁩니다. ㅋㅋㅋ

어제 시험보고 와서. 답맞추다가 상당히 충격먹고 화가 많이 나더군요. 한달동안 몰했는지, 이제 2개월밖에 안남았는데  이런... 굉장히 지금 정신적 딜레마에 빠져있네요.. ㅡㅜ  

예상한것보다 사람들을 보는게 짧아질것 같네요.. 이대로가다간 정말로 떨어지겠네요. ㅡㅜ

아직 시험남으신분들 열씨미 하세요.  오늘 친구도 군대간다고 가고 군대간 넘도 잠시 면회 외출나오고 그얘들보고 그러니 그냥 기분이 꿀꿀해서 글써봤습니다..  에휴~~~~~~~~~

댓글 4

?보영씨2003.10.26. 19:44
너가 늙어서 그래..--; 늙으면 시간이 빨리간다고 동생이 그러더군 --;;
?별바라기2003.10.26. 19:47
보영씨의 동생은.. 참.. 많은걸 알고 있군.. ㅡ,.ㅡ;;
?적월2003.10.26. 20:12
후회하지 않을정도로만 해. 그럼 되는거지. 열심히 해라 라고 말을 해도 결국 하는건 네 자신이니깐 어련히 알아서 하겠냐만은.쓰잘데기없는 노파심에 그냥 말해본다.
?2003.10.28. 15:46
우린 모의고사도 없어..-_=;; 뭘하라는건지..원참..!! 진정한 실패는 다시 일어서지 않는 것이래.. 두번은 없어야지..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