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잼네요 참..
아옹.. 어젯밤엔 기분이 참좋았습니다. 그래서 좋은꿈도 꿀거같았지만 꿈은 꾸질못했고ㅋ
아침에 부시시 일어나서 준비를 했죠.. 창문밖으로 보이는 날이 아주 차가워 보였습니다. 바람도..
암튼 늦지않게 서울지방병무청에 갔더니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더군요.. 참 제각기의 사람을 보았어요
1. 연예인인마냥 폼내고 온사람.
2. 아주 순진해보이는사람.
3. 아주 껄렁한사람.
4. 모범생같은사람.
5. 무섭게 생긴사람.
아무튼 막 이상한 옥상으로 끌고 올라가더라구요. 추운데 실내에서 교육하면 좋은데 다들 부들부들
떨면서 요령을 들었죠. 그리고 가산점이 될만한 서류를 제출하고.
서울지역에서만 900명이 지원했다네요.. --;;맞나?; 옷 약간헷갈리네ㅋ암튼 총 4500명 정도가 지원했고.. 우헉헉 6:1 정도의 경쟁율이
될듯...
그리고나서 면접..
5명씩 짤라서했는데 머릿속으로 되뇌이고 되뇌였는데도 쫌 긴장풀고있으면 또 까먹어서 --;;
드뎌 저희차례가 되었습니다. 다들 소개하고 지원동기를 말하는데 대부분 "싸나이가 되고싶어서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전 차별화를 두기위해 약간은 민망한말이지만 면접관이 그런말들 좋아한대서;;
어제 3줄을 준비했는데 왠지 3줄 다 말하면 짜증낼거같더라구요 ㅎㅎ 간단히
중요한부분만 말했습니다
음 아직 역시 ~요.체를 많이 쓰다보니.. ~다 로 종결짓는말이 약간은 어색하더라구요. 그래도 큰소리로
자신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체력검정.. 음음 --;;
윗몸일으키기부터 준비하는데 뒤쪽에 팔굽혀펴기하는 그룹에서 '시작' 한 소리에 우린줄알고 초스피드로
3개를 하기시작했는데 툭툭치면서 제 발을 잡고있는 사람이.. '우리아니에요' 이러더라구요 -_-; 에쉬
암튼 힘빼서 우리그룹에서 윗몸일으키기는 1등못했슴다 ㅋ ㅎㅎ
푸쉬업은 아주자신있게했죠. 참 제 옆에 있떤 녀석이 중학교떄 흔히 말하는 일진(?)
옆에 학교에서 이전퇴학먹고 우리학교로와서 우리학교2짱이랑 (헥헥;;;) 맞짱떠서 비겼다는.. ㅎㅎ
암튼 잘 알진못하지만
(제가 워낙에 모범적이어서 그쪽세계는 잘몰라요 오랜만에 이런얘기하니깐 신기하네요 ㅎㅎ유치하기도)
방가웠지요.
집에갈라고했더니 그래도 그냥 학교에와서 --;; 수업하나 듣고갈라고요.. 애헤헤 11월에 연속지원해서
또 한달뒤에 셤보러가야겠쬬.. 아~~ 합격자발표가 금방금방 나면 좋으련만..
구럼.. 날씨추운데 밖에서 너무 오래있지마세요.. 감기걸린답니다. ㅎㅎ
아침에 부시시 일어나서 준비를 했죠.. 창문밖으로 보이는 날이 아주 차가워 보였습니다. 바람도..
암튼 늦지않게 서울지방병무청에 갔더니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더군요.. 참 제각기의 사람을 보았어요
1. 연예인인마냥 폼내고 온사람.
2. 아주 순진해보이는사람.
3. 아주 껄렁한사람.
4. 모범생같은사람.
5. 무섭게 생긴사람.
아무튼 막 이상한 옥상으로 끌고 올라가더라구요. 추운데 실내에서 교육하면 좋은데 다들 부들부들
떨면서 요령을 들었죠. 그리고 가산점이 될만한 서류를 제출하고.
서울지역에서만 900명이 지원했다네요.. --;;맞나?; 옷 약간헷갈리네ㅋ암튼 총 4500명 정도가 지원했고.. 우헉헉 6:1 정도의 경쟁율이
될듯...
그리고나서 면접..
5명씩 짤라서했는데 머릿속으로 되뇌이고 되뇌였는데도 쫌 긴장풀고있으면 또 까먹어서 --;;
드뎌 저희차례가 되었습니다. 다들 소개하고 지원동기를 말하는데 대부분 "싸나이가 되고싶어서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전 차별화를 두기위해 약간은 민망한말이지만 면접관이 그런말들 좋아한대서;;
어제 3줄을 준비했는데 왠지 3줄 다 말하면 짜증낼거같더라구요 ㅎㅎ 간단히
중요한부분만 말했습니다
음 아직 역시 ~요.체를 많이 쓰다보니.. ~다 로 종결짓는말이 약간은 어색하더라구요. 그래도 큰소리로
자신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체력검정.. 음음 --;;
윗몸일으키기부터 준비하는데 뒤쪽에 팔굽혀펴기하는 그룹에서 '시작' 한 소리에 우린줄알고 초스피드로
3개를 하기시작했는데 툭툭치면서 제 발을 잡고있는 사람이.. '우리아니에요' 이러더라구요 -_-; 에쉬
암튼 힘빼서 우리그룹에서 윗몸일으키기는 1등못했슴다 ㅋ ㅎㅎ
푸쉬업은 아주자신있게했죠. 참 제 옆에 있떤 녀석이 중학교떄 흔히 말하는 일진(?)
옆에 학교에서 이전퇴학먹고 우리학교로와서 우리학교2짱이랑 (헥헥;;;) 맞짱떠서 비겼다는.. ㅎㅎ
암튼 잘 알진못하지만
(제가 워낙에 모범적이어서 그쪽세계는 잘몰라요 오랜만에 이런얘기하니깐 신기하네요 ㅎㅎ유치하기도)
방가웠지요.
집에갈라고했더니 그래도 그냥 학교에와서 --;; 수업하나 듣고갈라고요.. 애헤헤 11월에 연속지원해서
또 한달뒤에 셤보러가야겠쬬.. 아~~ 합격자발표가 금방금방 나면 좋으련만..
구럼.. 날씨추운데 밖에서 너무 오래있지마세요.. 감기걸린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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