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복감 느끼기.
고단한 학교(직장)생활을 끝내고 집에 와서 밥을 먹으세요. 집에서 먹는 밥이 제일이잖아요. 밥 먹고 난뒤 책을 읽던가, 컴퓨터 오락을 하던가, 텔레비젼을 보던가, 음악을 보던가 하면서 시간을 보내세요.. 짤없이 공부해야하는 사람들은 그냥 잔말말고 공부하구요..
그렇게 시간 닐리리 보내다가 11시~12시 때쯤되면 집에 가지고 있는 별자리 책이나 아니면 검색엔진등을 통해서 겨울철 별자리에 대해서 공부좀 해요.~ 오리온, 마차부, 쌍둥이, 황소자리의 플레아데스성단등등등..~~~ 잠시 황홀감을 가지겠죠. 그리고 시간을 또 보내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하면서 침대에서 구르던가 방방뛰던가 방바닥을 긁으면서 텔레비젼을 보던가 노래를 듣던가.
그리고 12시~1시사이에 아주 따뜻한 옷으로 무장하고 눈이 안좋으신 분들은 안경을 쓰시고, 쌍안경있으신분들은 그것도 챙기고요.
자기집 옥상이나 집앞등에 나가세요. 밤늦게 집밖으로 나가면 변태같은 사람들 많아서 위험하니 각별히 조심하고요 세상이 많이 무서워졌으니까, 집 옥상에 가시는 분은 따뜻한 커피한잔 들고 가면 더좋겠죠. 그리고 올라가 눈을 좀 감고있다가 하늘을 보세요. 아까 공부한 겨울철 별자리가 하늘에 좌악 하고 있을거예요. 하늘이 좋으면 플레아데스성단도 너무 뚜렷하게 보이네요. 구름없으면 하늘 가득히 별이 보이고 별자리 찾으며 하늘을 보면 너무 즐겁네요.
요즘 새벽에 매번 이런식으로 작은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별자리를 많이 까먹어서 잘기억이 안나지만, 에구 머리가 나쁘면 평생 고생이라더니, 저번에는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봤다가 너무 별이 잘 보여 작은 탄성을 질렀더니 어떤 집에서 창문열고 저를 째려보더군요..-_-=
관측회 가기전 그리고 약간 일상에 지칠떄 이렇게 해보면 한결 차분해지지 않을까요??
그렇게 시간 닐리리 보내다가 11시~12시 때쯤되면 집에 가지고 있는 별자리 책이나 아니면 검색엔진등을 통해서 겨울철 별자리에 대해서 공부좀 해요.~ 오리온, 마차부, 쌍둥이, 황소자리의 플레아데스성단등등등..~~~ 잠시 황홀감을 가지겠죠. 그리고 시간을 또 보내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하면서 침대에서 구르던가 방방뛰던가 방바닥을 긁으면서 텔레비젼을 보던가 노래를 듣던가.
그리고 12시~1시사이에 아주 따뜻한 옷으로 무장하고 눈이 안좋으신 분들은 안경을 쓰시고, 쌍안경있으신분들은 그것도 챙기고요.
자기집 옥상이나 집앞등에 나가세요. 밤늦게 집밖으로 나가면 변태같은 사람들 많아서 위험하니 각별히 조심하고요 세상이 많이 무서워졌으니까, 집 옥상에 가시는 분은 따뜻한 커피한잔 들고 가면 더좋겠죠. 그리고 올라가 눈을 좀 감고있다가 하늘을 보세요. 아까 공부한 겨울철 별자리가 하늘에 좌악 하고 있을거예요. 하늘이 좋으면 플레아데스성단도 너무 뚜렷하게 보이네요. 구름없으면 하늘 가득히 별이 보이고 별자리 찾으며 하늘을 보면 너무 즐겁네요.
요즘 새벽에 매번 이런식으로 작은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별자리를 많이 까먹어서 잘기억이 안나지만, 에구 머리가 나쁘면 평생 고생이라더니, 저번에는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봤다가 너무 별이 잘 보여 작은 탄성을 질렀더니 어떤 집에서 창문열고 저를 째려보더군요..-_-=
관측회 가기전 그리고 약간 일상에 지칠떄 이렇게 해보면 한결 차분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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