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필요하신 분 리플 달아주세요~
참 오랜만에 로긴 했어요~ 한 사오일 된듯...
그러니 읽을글이 세페이지나 되는거 있죠~ 어제 한달여간의 긴 기간동안의 중간고사가 드디어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래서 글 제목도 뭐 "저도 이제 셤끝났어요~" 이런걸로 해보고 싶었지만...
성도 필요하신분들이 안읽으실까봐... 그냥 제목은 저겁니다.. ^^;;
음음... 오랜만에?? 셤끝나니 셤이 끝났단 생각이 들질 않네요~ 사실은 끝나자 마자~ 셈나 준비에
화욜까지 제출해야 하는 팀레폿 준비에... 이것저것 정신이 없긴 없어서 일테지만요~
그동안 홈피에 못들어와봐서~ 누군 면접도 보러 가고.. 관측회 명단도 결정되고...
진짜 별빛일에는 까막눈이된거 같아요...... ㅡㅜ
내일은 관측회네요~ 셈나 준비가 하나도 안돼 있어서 살짝? (실은 매우...) 걱정이 되긴 하지만....
셤도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는 거라 참 설레네요~ ^^
다들 늦지말고 낼 봐요~~ ^^
성도 필요하신분들 리플 달아주시구요~ 성도 안가져 가면 뭔가 있다는거.. 아시죠?? ^^;;
(운기에게 하는 개인적인.. 극히 개인적인 말...)
아참.. 운기~너 좀 맞자~ 그 많은걸 나혼자 어떻게 들고 가라고~ 나한테 다 맡긴겨?
어제 혜문오빠한테 받고 쓰러지는줄 알았다.. 혜문오빠 만나러 가는길에 울오빠 만나서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못들고 올라왔을뻔...ㅡㅜ 낼 동대문까지 의지니 만나러 가는것도 매우 염려스러움..
ㅡ_ㅡ''
그러니 읽을글이 세페이지나 되는거 있죠~ 어제 한달여간의 긴 기간동안의 중간고사가 드디어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래서 글 제목도 뭐 "저도 이제 셤끝났어요~" 이런걸로 해보고 싶었지만...
성도 필요하신분들이 안읽으실까봐... 그냥 제목은 저겁니다.. ^^;;
음음... 오랜만에?? 셤끝나니 셤이 끝났단 생각이 들질 않네요~ 사실은 끝나자 마자~ 셈나 준비에
화욜까지 제출해야 하는 팀레폿 준비에... 이것저것 정신이 없긴 없어서 일테지만요~
그동안 홈피에 못들어와봐서~ 누군 면접도 보러 가고.. 관측회 명단도 결정되고...
진짜 별빛일에는 까막눈이된거 같아요...... ㅡㅜ
내일은 관측회네요~ 셈나 준비가 하나도 안돼 있어서 살짝? (실은 매우...) 걱정이 되긴 하지만....
셤도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는 거라 참 설레네요~ ^^
다들 늦지말고 낼 봐요~~ ^^
성도 필요하신분들 리플 달아주시구요~ 성도 안가져 가면 뭔가 있다는거.. 아시죠?? ^^;;
(운기에게 하는 개인적인.. 극히 개인적인 말...)
아참.. 운기~너 좀 맞자~ 그 많은걸 나혼자 어떻게 들고 가라고~ 나한테 다 맡긴겨?
어제 혜문오빠한테 받고 쓰러지는줄 알았다.. 혜문오빠 만나러 가는길에 울오빠 만나서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못들고 올라왔을뻔...ㅡㅜ 낼 동대문까지 의지니 만나러 가는것도 매우 염려스러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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