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네~~~
오늘 '03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송년회 참석여부 묻는 전화...
신선화 던가??... 선희였나??.....ㅡ.ㅡ;;;;
미안~~!!! 왜냐면... 실은 자다가 전화를 받아서리...ㅡ.ㅡ;;;
그나마 나중에 다시 물었는데, 다시 자는 동안 잊어버렸당...ㅡ.ㅜ
그리고.... 나한테는 조금은 신선한 충격~~~
내가 모르는 후배가 있다니~!!!!
내가 작년만 해도 거의 안 빠지고 나갔었기 떄문에
별빛에서 나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였는데...
내가 올 해 활동을 거의 못하다 보니...
얼굴이랑 이름이 매치가 안되는 후배가 생기네...ㅡ.ㅜ;
여튼 송년회때 보자구요~~!!!
송년회 참석여부 묻는 전화...
신선화 던가??... 선희였나??.....ㅡ.ㅡ;;;;
미안~~!!! 왜냐면... 실은 자다가 전화를 받아서리...ㅡ.ㅡ;;;
그나마 나중에 다시 물었는데, 다시 자는 동안 잊어버렸당...ㅡ.ㅜ
그리고.... 나한테는 조금은 신선한 충격~~~
내가 모르는 후배가 있다니~!!!!
내가 작년만 해도 거의 안 빠지고 나갔었기 떄문에
별빛에서 나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였는데...
내가 올 해 활동을 거의 못하다 보니...
얼굴이랑 이름이 매치가 안되는 후배가 생기네...ㅡ.ㅜ;
여튼 송년회때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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