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하하 드디어 한달전에 산 병맥을!!

?나리꽃·2003.12.17. 21:47(수정됨)·1
병따개로 따서 마셨지요...ㅋㅋㅋ
온집안을 샅샅이 뒤져서...
간신히 병따개를 찾았어요...냐하하~
이기쁨~~쿠쿠쿠;;
라임맛인데...역시 너무 상큼하고 맛있어서...
안주로 포카칩과함께...
베니건스를 못간 슬픔을 달랬지요...호호호~
야밤에...또다시 배가 고프네요...케엑...=ㅁ=

댓글 1

?별바라기(운기)2003.12.17. 22:23
나도 배고프당..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