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고대하던 송년회~

?박지은·2003.12.28. 02:20(수정됨)·4
벌써 두번째 송년회네요~ ^^
작년에 비해 올해는 매우 많은 분들이 나오셔서~ 살짝 당황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총관측회때 이후로 오랫만에 뵜던 선배님들이 많이 계셔서 참 반가웠답니다~ ^^*
크큭~*
여러자리 돌아다니면서 인사한다고 했는데
다들 저 기억나실지~~ ^^;;
아무튼..
항상 일찍 끝나버리는 송년회 자리가 아쉬워서
올해는 내가 나서서 2차 만들어야 겠다..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왠일인지 항상 송년회 다음날은 집에 내려가게 된답니다.
아무래도 송년회 때문에 집에 내려가는걸 미뤄서가 아닐까 싶네요~
송년회는 끝나고 집에 내려가야지 해서말이죠~~ ^^;;
아무튼..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간다는데..
눈앞에서 진행되는 2차를 남겨두고 집에 오려니 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ㅡ_ㅡㅋㅋ
다들 잼있는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
아무튼..
내일이면 저 집에 갑니다.. 뭐 갔다가도 금방 오긴 할거지만..
집에 내려가는거 언제나 설레는 일이네요~
부모님도 보고 싶고... 우리집도 보고싶고...
저 돌아 오기전까지 서울 잘 지켜주세요오~~  잠깐이면 된답니다~^^ㅋㅋ

댓글 4

?전혜문2003.12.28. 03:46
헐헐~ 2차도 자~알 갔다왔다네~ 그래도 역시나 참새없는 방앗간은 허전하더구만^^; 수고했당~ 그럼 잘 내려가고 남은 연말 멋지게 보내랏~
?의현2003.12.28. 12:12
잘 갔다오세요~ㅋㅋ 가서 부모님한테 효도 많이하고 오렴^^
?진영2003.12.28. 13:54
언니 잘 다녀오세요..^^
?이병오2003.12.30. 10:48
집에 잘 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