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노량진에서는...
저와 정택이와 보영이가 2년동안 만나고 있었습니다.;;
밤에 잠시 차나 한잔 할려고 만났는데
어찌어찌 수다가 길어져 밤 1시가 되서야 헤어졌답니다.
연말 분위기도 경기침체와 더불어 완전 침전이었지만
그래도 평소보단 많은 사람들이 늦은 시간까지 돌아다니더라구요.
이래서 동네 친구가 좋은가 봅니다.
시간의 구애 받지 않고 맘껏 놀수 있으니..ㅋㅋ
노량진을 떠난 철곤이가 노량진에 시한부 자취생 노릇을 했을때
이런것을 꿈꿨다는데..보름도 못버티고 나갔으니.ㅉㅉㅉ
어쨌든 실감은 안나지만 2004년이군요.
다들 2004년 한해 게획은 대충 세우시고
상황봐서 융통성 있게 움직이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밤에 잠시 차나 한잔 할려고 만났는데
어찌어찌 수다가 길어져 밤 1시가 되서야 헤어졌답니다.
연말 분위기도 경기침체와 더불어 완전 침전이었지만
그래도 평소보단 많은 사람들이 늦은 시간까지 돌아다니더라구요.
이래서 동네 친구가 좋은가 봅니다.
시간의 구애 받지 않고 맘껏 놀수 있으니..ㅋㅋ
노량진을 떠난 철곤이가 노량진에 시한부 자취생 노릇을 했을때
이런것을 꿈꿨다는데..보름도 못버티고 나갔으니.ㅉㅉㅉ
어쨌든 실감은 안나지만 2004년이군요.
다들 2004년 한해 게획은 대충 세우시고
상황봐서 융통성 있게 움직이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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