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그러니까 벌써 10년전이구염...
회원이었다 주장하기엔 스스로 민망한 [회원 비스므르한 무엇]이였다죠...제가...
기억해주실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기억나는 이름 몇몇이 있어 글남깁니다.
(호재님,병오님,상순님,종순님,병렬님-아아~ 님 자를 붙이니 역시 어색하군요.)
몇년전쯤에 서핑 하다 혹시나 하고 찾아본 후 가끔(아주 가끔 1~2년에 한번정도) 기억날때 들어와 여러분의 소식을 보고 가곤 했습니다.
원래 사람얼굴이나 이름 잘 기억도 못하고 기억하더라도 이름과 얼굴을 짝짓는거 잘 못하는데 아직도 여러분의 이름이나 얼굴이 생생한걸보면 저에게 그때의 시간이 꽤 의미있어나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꼬리말...인터넷이란 참 편리하군요...이런게 뜬금없이 글을 남길수도 있고...^^
회원이었다 주장하기엔 스스로 민망한 [회원 비스므르한 무엇]이였다죠...제가...
기억해주실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기억나는 이름 몇몇이 있어 글남깁니다.
(호재님,병오님,상순님,종순님,병렬님-아아~ 님 자를 붙이니 역시 어색하군요.)
몇년전쯤에 서핑 하다 혹시나 하고 찾아본 후 가끔(아주 가끔 1~2년에 한번정도) 기억날때 들어와 여러분의 소식을 보고 가곤 했습니다.
원래 사람얼굴이나 이름 잘 기억도 못하고 기억하더라도 이름과 얼굴을 짝짓는거 잘 못하는데 아직도 여러분의 이름이나 얼굴이 생생한걸보면 저에게 그때의 시간이 꽤 의미있어나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꼬리말...인터넷이란 참 편리하군요...이런게 뜬금없이 글을 남길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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