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랑 빛이랑 데리고~
별이랑 빛이랑 데리고..일단 한강둔치에 갔었는데 너무 추워서..
수경이의 빽~으로 진선여고로 옮겼죠..(이렇게 두줄인데..방황한 시간이.두시간. ㅡㅡ;;)
그래도 오랜만에 파란 한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예전부터 한강 가고싶었었는데
추어서 귀차니즘에.사진은 하나도 안찍었지만..가끔은 눈으로 보고 간직하는 것도 좋은듯(귀차니즘들의 핑계)
음냐..하여간 은석오빠는..신천~!이 아니라 신 촌~!!에 가시는 바람에 ㅋㅋ 뻉뻉 돌다가
결국 은석오빠집 근처로 가게되서 무지 허무해 하시더군여 ㅋㅋ
하지만.ㅡㅡ;;보는 우리는 ㅋㅋㅋ 웃을 수 밖에 ㅋㅋ 고생하셨네요 ㅋㅋ
진영 미연 수경이 은석오빠 나리 나 혜문오빠
이렇게 진선여고에서 망원경 조립을 했었는데요
음..소수의 스터디인만큼..한사람씩 다 해보길 원했는데..그렇게 하다보니 점점 껌껌해지고..
나중엔 조금 조급해져서 서두른 감이 있었네요 ^ ^
혜문오빠의 명강의를 들으며~이제 광축은 확실하게
굴절망원경도 조립따위야 모 ㅋㅋ 03 아가들 다음에 망원경 조립하라고~
시켜야 겠어요~ 난 그냥 옆에서 구경하고 ^ ^ 몇번 한 적이 있어서 잘하더군요
이론보다도..혜문오빠의 경험에서 나오는 주의사항이 소중하게 느껴지더군요 ^ ^
추위에 떨고 화장실가서 스팀에 손 녹이고 배고픔에..배를 움겨지며 ㅋㅋ(유자차더 많이 싸올껄 ㅋㅋ)
저녁 여덟시 좀 안되도록..망원경 주물럭 거리기~시간을 무사히 마쳤죠~
그리고 뒷풀이는 춘천집 혜문오빠는 맛없다고 느끼는 곳이라더만.ㅡㅡ;;
전 아침도 반공기정도 먹고 쫄쫄 굶고 있었던 상태라~정말 맛있었어요 ~체면 불구하고~
샐러드로 나오는 야채부터 마구마구~먹다가 밥도 마구마구 먹으니.ㅡㅡ;;
배가~터질것 같았어요~폭식 ㅡ ㅡ;; 배불러 배불러를 외치며
행복했다죠~ ^_______________^ 아하하핫
추워서 그랬던지 춘천집에서 다들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시간가는 줄 모르다가
아홉시 넘어서야 일어났어요
음.은석오빠랑 수경이는 집 가까워서 참 부럽더군요~ㅡㅡ은석오빠는 걸어서 수경이는 버스를..아부러워라
특히 나와 미연이는~음..ㅡㅡ 모 늘상 있는 일이긴 하지만..오래 걸린다죠
ㅋㅋ권력을 발휘해서~우리동네 학교에서 모여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디다.ㅡㅜ
모두들 추운데~너무 고생했어요~글구 혜문오빠~고맙습니다~ ^ ^
냥 그렇게~미연이와 이상한 펜으로 네일아트를 하며 도착한 방가운 우리집!!
들어와서~곧장 잠에 들었더니 일찍 깼어요 여섯시쯤..
손톱에 이상하게 번뜩거리는 노란 것과..핸드폰 뒷면에.(성애언니 바보)라고 써놓은 걸 보며
피식 웃어 봅니다 여러분 미연이에게 핸드폰을 맡겨보세요~이쁘게 무언가를 그려줍니다 ㅋㅋ
잘 보이면 별을..밉보이면 저런 바로라는 소리도 듣고 ㅡㅜ ㅋㅋㅋ
이름 아침..아직 캄캄한 가운데에~고요함을 즐기며 후기를 마치렵니다..
참오랜만에 써보는 후기네요 ^ ^ 어색어색
세미나 오시는 분은 이따가 뵈요~
수경이의 빽~으로 진선여고로 옮겼죠..(이렇게 두줄인데..방황한 시간이.두시간. ㅡㅡ;;)
그래도 오랜만에 파란 한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예전부터 한강 가고싶었었는데
추어서 귀차니즘에.사진은 하나도 안찍었지만..가끔은 눈으로 보고 간직하는 것도 좋은듯(귀차니즘들의 핑계)
음냐..하여간 은석오빠는..신천~!이 아니라 신 촌~!!에 가시는 바람에 ㅋㅋ 뻉뻉 돌다가
결국 은석오빠집 근처로 가게되서 무지 허무해 하시더군여 ㅋㅋ
하지만.ㅡㅡ;;보는 우리는 ㅋㅋㅋ 웃을 수 밖에 ㅋㅋ 고생하셨네요 ㅋㅋ
진영 미연 수경이 은석오빠 나리 나 혜문오빠
이렇게 진선여고에서 망원경 조립을 했었는데요
음..소수의 스터디인만큼..한사람씩 다 해보길 원했는데..그렇게 하다보니 점점 껌껌해지고..
나중엔 조금 조급해져서 서두른 감이 있었네요 ^ ^
혜문오빠의 명강의를 들으며~이제 광축은 확실하게
굴절망원경도 조립따위야 모 ㅋㅋ 03 아가들 다음에 망원경 조립하라고~
시켜야 겠어요~ 난 그냥 옆에서 구경하고 ^ ^ 몇번 한 적이 있어서 잘하더군요
이론보다도..혜문오빠의 경험에서 나오는 주의사항이 소중하게 느껴지더군요 ^ ^
추위에 떨고 화장실가서 스팀에 손 녹이고 배고픔에..배를 움겨지며 ㅋㅋ(유자차더 많이 싸올껄 ㅋㅋ)
저녁 여덟시 좀 안되도록..망원경 주물럭 거리기~시간을 무사히 마쳤죠~
그리고 뒷풀이는 춘천집 혜문오빠는 맛없다고 느끼는 곳이라더만.ㅡㅡ;;
전 아침도 반공기정도 먹고 쫄쫄 굶고 있었던 상태라~정말 맛있었어요 ~체면 불구하고~
샐러드로 나오는 야채부터 마구마구~먹다가 밥도 마구마구 먹으니.ㅡㅡ;;
배가~터질것 같았어요~폭식 ㅡ ㅡ;; 배불러 배불러를 외치며
행복했다죠~ ^_______________^ 아하하핫
추워서 그랬던지 춘천집에서 다들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시간가는 줄 모르다가
아홉시 넘어서야 일어났어요
음.은석오빠랑 수경이는 집 가까워서 참 부럽더군요~ㅡㅡ은석오빠는 걸어서 수경이는 버스를..아부러워라
특히 나와 미연이는~음..ㅡㅡ 모 늘상 있는 일이긴 하지만..오래 걸린다죠
ㅋㅋ권력을 발휘해서~우리동네 학교에서 모여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디다.ㅡㅜ
모두들 추운데~너무 고생했어요~글구 혜문오빠~고맙습니다~ ^ ^
냥 그렇게~미연이와 이상한 펜으로 네일아트를 하며 도착한 방가운 우리집!!
들어와서~곧장 잠에 들었더니 일찍 깼어요 여섯시쯤..
손톱에 이상하게 번뜩거리는 노란 것과..핸드폰 뒷면에.(성애언니 바보)라고 써놓은 걸 보며
피식 웃어 봅니다 여러분 미연이에게 핸드폰을 맡겨보세요~이쁘게 무언가를 그려줍니다 ㅋㅋ
잘 보이면 별을..밉보이면 저런 바로라는 소리도 듣고 ㅡㅜ ㅋㅋㅋ
이름 아침..아직 캄캄한 가운데에~고요함을 즐기며 후기를 마치렵니다..
참오랜만에 써보는 후기네요 ^ ^ 어색어색
세미나 오시는 분은 이따가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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