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환갑을 ....
가까운 친지분들만 모시고..... 뷔페에서 저녁을 함께 했지요......
내 자유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모님이 자식을 얼굴 세워 준다면서...
이래 저래 해서 가까운 친척들만 모시고 회갑을 지냈는데......
어머님 좋아라 하시더군요........ 첨으로 친척들이랑 노래방까정
가셔서 재미난 시간을 가지신거 같고 간만에 부모님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해서 기분은 저도 좋더군요.........
허나 제 동생 남친이란 넘 친치들에게 인사를 시키고......
한소리씩 들었죠..... "넌 누구 없니 ? " 등등......... 된장.....
한편으로는 부모님 웃게(?) 해드려서 좋은거 같고, 한편으로는 좀 씁쓸하네요.....
에........ 그냥 사는 이야기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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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유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모님이 자식을 얼굴 세워 준다면서...
이래 저래 해서 가까운 친척들만 모시고 회갑을 지냈는데......
어머님 좋아라 하시더군요........ 첨으로 친척들이랑 노래방까정
가셔서 재미난 시간을 가지신거 같고 간만에 부모님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해서 기분은 저도 좋더군요.........
허나 제 동생 남친이란 넘 친치들에게 인사를 시키고......
한소리씩 들었죠..... "넌 누구 없니 ? " 등등......... 된장.....
한편으로는 부모님 웃게(?) 해드려서 좋은거 같고, 한편으로는 좀 씁쓸하네요.....
에........ 그냥 사는 이야기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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