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 지은...

?박지은·2004.01.21. 11:45(수정됨)·0
오늘부터 설연휴라죠~
월요일에 집에 내려와서 이것저것 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늘이 화요일인줄 알았습니다.
집에 내려와서
서울에서 부터 조짐을 보이던 감기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바람에...
살짝 고생을 하고...
아무튼... 그것빼곤 편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지내는 시간이 여기보다 많은데도
항상 집에 오면 어쩜 그렇게 꿈도 안꾸고 잘 자는지..
잠자리가 너무 편해서~ 기분이 좋네요~
집에 이틀있었는데 오늘은 또 시골에 갑니다..
음음...
집에 있는것이 너무 좋은지라... 올라가는 차편 못구했다는 핑계로
한 화요일쯤에나 올라갈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시골에 가면 많은 친척분들을 뵙겠지요~
다들 즐거운 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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