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겠습니다. ^^
내일 아침이면 출발합니다. 머 세미나후기에도 썼지만 너무나 좋았던 2003년의 한해였구요.
가서 정말 힘들거란거 알면서도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 탓인지 다 참아낼수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있어요. 정말. 견디지 못할 고통도 따를텐데 말이지요. 다 이것두 체험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중요한 의미일수도 있고 제가 커가는 과정이라 다 받아들여야겠지만요
선배님들. 동기님들.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오늘 또 마지막날까지 챙겨준 03 들에게
고맙다는 말 하고싶어요. 정말 힘들땐 얼굴 떠올리며 힘을 내려합니다.
아직 날씨 안풀렸는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전 다녀오겠습니다. 휴가 때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꼭 돌아올께요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