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
별빛 03 가톨릭대학교 진영이라고 합니다.
2004년 2월7일 토요일 이날 유일 03이 되어버렸다는...애들이 왜그렇게 바쁜거니?ㅜㅡ
(^^;;)
총회와 졸송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가는길에 영선언니와 홍빈오빠를 만나 같이 세미나장소로 갔습니다.
성애언니와 보영언니 정택오빠는 정회원과 출석하신분들의 이름들을 칠판에 적고 있었구요 병욱오빠
용남오빠 혜문오빠 은석오빠 진섭이 강이오빠 오랜만에 뵙는 중원오빠 애진언니 희주언니와 함께
은석오빠의 성운에 대한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뒤에 철곤오빠 송이언니 지은언니 새봄언니 용기오빠
은정언니 길범오빠 재빈오빠 지연언니 은혁오빠 처음뵙는..02학번 선배님들도 두번째 뵙는다는
이수병선배님이 세미나후에 오셔서 총회에서 열띤 토론을?하고 뒷풀이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도중
짝주언니를 만나 보영언니와 저와함께 첫번째로 뒷풀이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해서 열심히 자리배치를 한다고 했으나;;; 좋은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아무튼 자리를 잡고 앉아서 보니...졸업생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오시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임원단이
열심히 준비하신 예쁜 졸업장과 선물증정을 몇분밖에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술자리를 하고
했고 나중에 종완언니도 오시고 정말 오랜만에 뵙는 상현오빠도 오셨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졸업장과 선물증정 소감발표, 케잌 컷팅식까지~^^졸송회를 하구요 담소를 나누며 졸업장을 구경했습니다.
이날 용남오빠가 바로 앞에 앉으셔서 오늘도 딴지를..ㅋ(죄송) 그리고 병욱오빠의 High 개그, 은정언니,
지은언니와의 talking about 용남오빠(or 차kill ^^;), 대만으로 여행을 다녀오신 혜문오빠 동생 혜리언니께서
찍은 사진(잡지에 나오는 것처럼 정말 예쁘게 잘 찍으것 같아요^^)과 장난감 뱀을 구경했습니다 ^^ ㅎㅎ
여기서 용기오빠의 의외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장난감 뱀을 정말 많이 싫어하시더라구요ㅋ 그냥 장난
감 뱀이었는데 소름까지 돋으신다고 하시니 ㅎㅎ 파충류를 많이 싫어하시나봐요 9시30분쯤에 한분 두분씩
약속과 사정이 있으셔서 가시고 거의 마무리될 때쯤에 용걸오빠께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좀더 있다가 마무리
를 하고 나왔습니다. 나올때 제주도 여행권을 주셨다는데;; 어떻게 되었는지요ㅋㅋ 용걸오빠 함께 2차를
가실분들은 남으시고 다들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분들도 많아서 너무 좋았구요 별빛을 생각
하시는 선배님들의 마음도 알수 있었습니다. 졸업하시는 분들 정말 축하드리구요 ^^ 사회에 나가서 빛나는
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진영이의 후기였습니다.
2004년 2월7일 토요일 이날 유일 03이 되어버렸다는...애들이 왜그렇게 바쁜거니?ㅜㅡ
(^^;;)
총회와 졸송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가는길에 영선언니와 홍빈오빠를 만나 같이 세미나장소로 갔습니다.
성애언니와 보영언니 정택오빠는 정회원과 출석하신분들의 이름들을 칠판에 적고 있었구요 병욱오빠
용남오빠 혜문오빠 은석오빠 진섭이 강이오빠 오랜만에 뵙는 중원오빠 애진언니 희주언니와 함께
은석오빠의 성운에 대한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뒤에 철곤오빠 송이언니 지은언니 새봄언니 용기오빠
은정언니 길범오빠 재빈오빠 지연언니 은혁오빠 처음뵙는..02학번 선배님들도 두번째 뵙는다는
이수병선배님이 세미나후에 오셔서 총회에서 열띤 토론을?하고 뒷풀이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도중
짝주언니를 만나 보영언니와 저와함께 첫번째로 뒷풀이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해서 열심히 자리배치를 한다고 했으나;;; 좋은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아무튼 자리를 잡고 앉아서 보니...졸업생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오시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임원단이
열심히 준비하신 예쁜 졸업장과 선물증정을 몇분밖에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술자리를 하고
했고 나중에 종완언니도 오시고 정말 오랜만에 뵙는 상현오빠도 오셨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졸업장과 선물증정 소감발표, 케잌 컷팅식까지~^^졸송회를 하구요 담소를 나누며 졸업장을 구경했습니다.
이날 용남오빠가 바로 앞에 앉으셔서 오늘도 딴지를..ㅋ(죄송) 그리고 병욱오빠의 High 개그, 은정언니,
지은언니와의 talking about 용남오빠(or 차kill ^^;), 대만으로 여행을 다녀오신 혜문오빠 동생 혜리언니께서
찍은 사진(잡지에 나오는 것처럼 정말 예쁘게 잘 찍으것 같아요^^)과 장난감 뱀을 구경했습니다 ^^ ㅎㅎ
여기서 용기오빠의 의외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장난감 뱀을 정말 많이 싫어하시더라구요ㅋ 그냥 장난
감 뱀이었는데 소름까지 돋으신다고 하시니 ㅎㅎ 파충류를 많이 싫어하시나봐요 9시30분쯤에 한분 두분씩
약속과 사정이 있으셔서 가시고 거의 마무리될 때쯤에 용걸오빠께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좀더 있다가 마무리
를 하고 나왔습니다. 나올때 제주도 여행권을 주셨다는데;; 어떻게 되었는지요ㅋㅋ 용걸오빠 함께 2차를
가실분들은 남으시고 다들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분들도 많아서 너무 좋았구요 별빛을 생각
하시는 선배님들의 마음도 알수 있었습니다. 졸업하시는 분들 정말 축하드리구요 ^^ 사회에 나가서 빛나는
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진영이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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