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세미나~
하하;; 오랜만에 이런 제목으로 글써보네요.
공지사항 뭐 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이번주 세미나 맡게 되어서 요렇게 써봤습니다.
오랜만에 세미나라 그런지 많이 떨리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라고 말해야 하는데^^;;
사실 처음, 그리고 그 다음, 그리고 그 다음.. 갈 수록 그런게 적어지는 것 같아요^^;;
처음때만큼 떨릴때가 없었죠~ 뭐든지 그렇지 않을까아 싶은데 헐헐~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거든요~ 말을 말이라고 줄줄 새나가는데 생각은 그냥 막막..하기만하고
무슨말을 했는지 앞에 사람들은 다들 나를 잡아먹을라고만 하는 악마로 보이고
자료를 한장 한장 넘기며 진행될때마다 아.. 이건 왜 더 준비못했을까 후회만 쌓이고
그때 아마 망원경 제작 세미나 한다고 했었는데 휴~ 제 분수를 제가 몰랐죠 헐헐~
나중에 오신 선배님이 요런건 직접 해봐야 하는데 말이야~ 하는 말이 제 가슴을 콕!
사실 반 뜨끔 반 버럭 했었지만요^^;; 나름대로 준비한건데 말이죠 헐헐~
서론만 긴것도 여전하네요.. 아 아무튼
이번주 주제는 요즘 유행인 '블랙홀' 되겠습니다~
유행을 이끄는 사람이 되어야할텐데.. 항상 뒷북만 치고사는 것 같네요.
그래도 복습도 할 겸해서.. 그리고 최근에 들으신 분 많으면 더 좋을 것도 같으니~
나름대로 어려운 주제잖아요~
거기에 감히 예습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다고 블랙홀 공부해오시란건 아니구요~ 그럼 제가 할말이 없잖아요^^;;
'별의 일생'에 대해서 살짜쿵 살펴보시고 오시면 좋을 듯 하네요.
모르는 용어나 현상 있으면 세미나 자리에서 서로 지식 교환도 좀 하고 하면되니까
너무 부담되게 많이 찾아보시지는 마시구요 헐헐~
적어도 너무 생소해서 세미나 자리가 가시방석만 되지 않을 정도로만
그리고 어려운 내용들이지만 알고보면 흥미로운 것도 많거든요~
헐헐~ 바라는게 참 많네요;; 실은 제가 준비가 미흡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가서 발표하는 것보다.. 많이 배워올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제 살짜쿵 놀아가면서 슬슬 준비해야겠네요.
토요일날 봅시다~
공지사항 뭐 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이번주 세미나 맡게 되어서 요렇게 써봤습니다.
오랜만에 세미나라 그런지 많이 떨리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라고 말해야 하는데^^;;
사실 처음, 그리고 그 다음, 그리고 그 다음.. 갈 수록 그런게 적어지는 것 같아요^^;;
처음때만큼 떨릴때가 없었죠~ 뭐든지 그렇지 않을까아 싶은데 헐헐~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거든요~ 말을 말이라고 줄줄 새나가는데 생각은 그냥 막막..하기만하고
무슨말을 했는지 앞에 사람들은 다들 나를 잡아먹을라고만 하는 악마로 보이고
자료를 한장 한장 넘기며 진행될때마다 아.. 이건 왜 더 준비못했을까 후회만 쌓이고
그때 아마 망원경 제작 세미나 한다고 했었는데 휴~ 제 분수를 제가 몰랐죠 헐헐~
나중에 오신 선배님이 요런건 직접 해봐야 하는데 말이야~ 하는 말이 제 가슴을 콕!
사실 반 뜨끔 반 버럭 했었지만요^^;; 나름대로 준비한건데 말이죠 헐헐~
서론만 긴것도 여전하네요.. 아 아무튼
이번주 주제는 요즘 유행인 '블랙홀' 되겠습니다~
유행을 이끄는 사람이 되어야할텐데.. 항상 뒷북만 치고사는 것 같네요.
그래도 복습도 할 겸해서.. 그리고 최근에 들으신 분 많으면 더 좋을 것도 같으니~
나름대로 어려운 주제잖아요~
거기에 감히 예습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다고 블랙홀 공부해오시란건 아니구요~ 그럼 제가 할말이 없잖아요^^;;
'별의 일생'에 대해서 살짜쿵 살펴보시고 오시면 좋을 듯 하네요.
모르는 용어나 현상 있으면 세미나 자리에서 서로 지식 교환도 좀 하고 하면되니까
너무 부담되게 많이 찾아보시지는 마시구요 헐헐~
적어도 너무 생소해서 세미나 자리가 가시방석만 되지 않을 정도로만
그리고 어려운 내용들이지만 알고보면 흥미로운 것도 많거든요~
헐헐~ 바라는게 참 많네요;; 실은 제가 준비가 미흡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가서 발표하는 것보다.. 많이 배워올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제 살짜쿵 놀아가면서 슬슬 준비해야겠네요.
토요일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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