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자 적어봅니다..

?병욱·2004.02.16. 11:07(수정됨)·18

  몇 자

댓글 18

?송강2004.02.16. 11:52
ㅡㅡ;;; 너 무척이나 심심한가보다.. 도서관에 사람이 없어??? 나 지금 용기랑 복학등록하러 학교간다.. 결국 복학생이 되고 말았어..ㅡㅡ;;
?짝주2004.02.16. 12:52
또 시작이군.... ㅡ.ㅡ;;
?미희2004.02.16. 13:28
2명쯤은 자고 있지 않을까?ㅋㅋㅋ
?용기사랑~♬2004.02.16. 16:52
아....~~~맞다.....부엌가구 맞추는데...한 자에....129,000원 한다고 하던데.. 병욱아 학교가는 길에 버스에서 볼수 있으니깐....몇 자가 필요한지..... 대략 재어보렴...~~~열심...
?송강2004.02.16. 21:17
??? 왠 부엌가구???? 살림차리셔??
?은혁김2004.02.16. 23:11
ㅡㅡ;.......자.....
?병욱2004.02.17. 10:48
미희야 의문문이 아니란다..평상문~~ 용기야~ 그 가게는 오늘 안하더라~
?미희2004.02.17. 11:06
너무 어려운 그 세계로의 입문. 강좌는 없어?
?차용남2004.02.17. 14:04
↑너의 2명이 자고 있다는 말도 이제야 이해했다..-.ㅡ;;
?2004.02.17. 18:29
이걸 개그라고...-_=;
?송강2004.02.17. 20:24
??? 2명이 자고 있다구?? 무슨 말이야???? 아직 이해 못하고 있음..
?차용남2004.02.17. 23:05
몇(명) 자?...↑이해돼?
?내음2004.02.17. 23:18
ㅋㅋ
?김도균2004.02.18. 12:36
흠..
?지연2004.02.18. 13:26
영~~~~~ 엉망이야.... 근데 이 개그(?)를 이해하려고 애쓰는 난 먼가?ㅋㅋ^^;;;;
?병욱2004.02.18. 13:46
아~ 뭐 이렇게 수강생이 많어~ 오늘 강의는 없습니다. reading section에 신경들 쓰세요~!
?어나재빈2004.02.19. 01:42
대략 뷁........기가많이 살았구나...애들 데리구 장난이나 치구............다들 각오하셔~~~(언제 껍데기 먹으러 안가냐?--;)
?용기사랑~♬2004.02.19. 21:41
요즘 병욱의 하이개그에.....나도 모르게..... 정녕......나의 하이개그도 병욱의 것과 흡사했다니...반성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