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다시 시도!!

?소희·2004.02.18. 01:17(수정됨)·4
안녕하십니까?
다들 잘 지내는지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분들의 얼굴이 자꾸 눈 앞에 어른 거리는 군요..


여긴 매일 비가 오는데 말이죠..
신기하게도 2월에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네요..
호~

얼마전
밤에 하늘을 봤는데 말이죠..
크..
겨울철 별자리를 모~두(거짓말..ㅡ.ㅡ;;내가 기억하고 있는 별자리에 한계가 있는데...;;)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아...
그 감동이란..

제가 지내고 있는 곳은 벤쿠버 북쪽인데..
공기도 깨끗하고 건물도 낮아서 고개만 들면 별을 볼 수 있답니다..
다만 맑은 날...............(맑은 날이 몇번 있었더라..ㅡ.ㅡa)


나름대로 사진 열심히 찍고 있는데..
날씨가 안좋은 관계로..
빛양이 부족해서....결과물이 좀 걱정되네요..
빨리 돌아가서 인화해 보고 싶당..ㅡ.ㅡ

다들 건강하세요
3월에 봐요~!!



보태기)
앞에 답들 봤는데..
오~미희 나의 손길이 그리운가 보구나..ㅋㅋㅋ 돌아가면 많이 잡아줄께 목아래쪽 부근.....ㅡ.ㅡ;;
미니는 혜민인가..? 윽..나 빼고 뭉친다고? ㅡ.ㅜ 나 돌아가면 다시 한번 뭉치자고요~!


댓글 4

?새봄2004.02.18. 16:03
그래그래^^ 어서 돌아오라구~!!
?미희2004.02.18. 16:57
그냥 그 시절이 그립댔지 ㅋㅋ 다시 잡히고 싶단 뜻은 아니었어.ㅋㅋ 얼릉 돌아와~라라라~
?전혜문2004.02.18. 23:41
벤쿠버가 실제 있는 곳이구나 싶네
?진섭2004.02.20. 05:09
`ㅡ` 소희누님... 사진많이 찍어서 보내주세여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