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Announcement by 병렬
안녕하세요.. 선배 동기 후배님들...
저 멀리 북미 대륙에 있는 친구들과
아시아의 한국이란 나라에 열심히 뛰는 선배 동기 후배님들..
캐나다 박사 입학 허가 받아 놓고 교수가 논문 통과 안시켜서 연구실을 나온지 ...6개월이 지나가는군요.
호주로 가게 되었습니다.
취직이라고 까지는 아니고... 인턴입니다. 취직 가능성이 다분히 높은 인턴인것 같습니다.
돈주는 것만 빼고 다른 혜택은 좀 많습니다. 돈이 제일 중요하지만..
관광시켜주고.. 출퇴근시 모셔오고 가고.. 정기 회사 파티 초대등등...
어차피 제 지식 뽑아 먹은 사람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고.. 연구실에서 배운걸로 나갑니다. 배운건지 일한 건지 모르는 연구실이지만...
기상장비 개발 하는 회사고.. 연구 개발직입니다.
국내선 나이도 차고 ...수료 하고 나온것도 문제 삼고 해서리..돈도 적게 주고.. 장가가라는 압력도 커지고...
그리고 분야도 제가 관심 있는 환경 분야는 찬밥인지라...
아무리봐도 국내선 가정 분위기상...
다시 국내서 유학준비하기는 힘들다는 판단도 들고...
토플 성적은 265(TWE5)를 받아 놨습니다만...
GRE이가 지라리인지라...국내에 있어선 언어적 감각이 자꾸 사라지는 지라..
전체는 아니지만.. 반이상의 경제적 국가 보조의 혜택을 받는 기회가 되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3월말이나 4월초에 호주 브리스번 근처의 도시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비자 수속중입니다.
아무튼 잘 해서 거기서 취직 하거나 남극 극기후 연구로 석박사 받아야 겠죠...
95학번 후배들이 잘 풀려서 다행이군요..ㅋㅋㅋㅋ
그럼
저 멀리 북미 대륙에 있는 친구들과
아시아의 한국이란 나라에 열심히 뛰는 선배 동기 후배님들..
캐나다 박사 입학 허가 받아 놓고 교수가 논문 통과 안시켜서 연구실을 나온지 ...6개월이 지나가는군요.
호주로 가게 되었습니다.
취직이라고 까지는 아니고... 인턴입니다. 취직 가능성이 다분히 높은 인턴인것 같습니다.
돈주는 것만 빼고 다른 혜택은 좀 많습니다. 돈이 제일 중요하지만..
관광시켜주고.. 출퇴근시 모셔오고 가고.. 정기 회사 파티 초대등등...
어차피 제 지식 뽑아 먹은 사람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고.. 연구실에서 배운걸로 나갑니다. 배운건지 일한 건지 모르는 연구실이지만...
기상장비 개발 하는 회사고.. 연구 개발직입니다.
국내선 나이도 차고 ...수료 하고 나온것도 문제 삼고 해서리..돈도 적게 주고.. 장가가라는 압력도 커지고...
그리고 분야도 제가 관심 있는 환경 분야는 찬밥인지라...
아무리봐도 국내선 가정 분위기상...
다시 국내서 유학준비하기는 힘들다는 판단도 들고...
토플 성적은 265(TWE5)를 받아 놨습니다만...
GRE이가 지라리인지라...국내에 있어선 언어적 감각이 자꾸 사라지는 지라..
전체는 아니지만.. 반이상의 경제적 국가 보조의 혜택을 받는 기회가 되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3월말이나 4월초에 호주 브리스번 근처의 도시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비자 수속중입니다.
아무튼 잘 해서 거기서 취직 하거나 남극 극기후 연구로 석박사 받아야 겠죠...
95학번 후배들이 잘 풀려서 다행이군요..ㅋㅋㅋㅋ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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