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미희·2004.03.29. 23:19(수정됨)·9
여러분들,
저한테 부탁하거나,
돈꿔가거나-_-;
또는 제가 약속한 거 없죠?;;

요새 정신을 못차리고 이리저리 쓸려다녀서
뭐가 생각나면 그게 꿈에서 있었던 일인지
현실에서 있었던 일인지 구분이 안되고..-_-;
요 며칠은 무슨 내용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별빛 사람들 나오는 꿈도 꿔서
더더구나 뭐가 현실이고 뭐가 꿈인지.-_-;;

지금도 소희조기졸업과 관련된 사항 하나가
꿈인지 진짜인지 모르겠는게 자꾸 생각나는데..=_=;

뭐..여튼 그런거 없죠?=_=;

댓글 9

?00정근(舊Mr.GM)2004.03.29. 23:21
ㅋㅋㅋ 지금이 꿈인게야..
2004.03.29. 23:37
가까운 병원에 가봐....
?00부강2004.03.30. 00:15
장자(莊子)가 일찍이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그 때에는 정말 나비였고 자기가 장주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꿈을 깨고 본래인 장주(莊周, 장자)로 돌아와서는 나비였던 것을 잊어버렸다. 나비가 정말 장주였는지 이 장주가 정말 나비인가 그 구별을 알 수 없었다.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장자- --벌써 이런 경지인건가? 존경하오~--
?00정근(舊Mr.GM)2004.03.30. 00:29
돈갚어~~!!!
?02 정택2004.03.30. 00:46
누나 내 차빌려갔자나! 차돌려줘..ㅋㅋ
?3J파 냐핫(03승진)2004.03.30. 01:48
언니~ 저... 저..... 저는 없어요... ;;; 헉... 잠을 안 잤더니... ;;;
?이미연2004.03.30. 09:36
언니, 오늘 아침 매점에서 절 본거 사실 꿈이었던거 아세요? ㅎㅎ
?미희2004.03.31. 13:09
정금: 탕약을 달여주면 돈을 드리지요.. 강: 이미 많은 병원을 돈벌게한지라 자선사업은 이제 그만... 택: 내 BMW Z8 이나 어서 제자리에 갖다두시오.. 승진: 승진이는..꿈에서 만나도록 하자꾸나;; 미연: 그게 꿈이었던가.. 그럼 불가리스 사마신것도 꿈??=_=; 꿈이라 미연이가 내가 마실거 사준다는 걸 됐다고 헀던것인감;;
?미희2004.03.31. 17:58
아차. 위의 강은 송강 부강: 저건 옛날의 스쳐간 단계이오만...커커